독서감상문 바다에서 미래를 묻다 황금바다 를 읽고 황금바다 줄거리 황금

 1  독서감상문 바다에서 미래를 묻다 황금바다 를 읽고 황금바다 줄거리 황금-1
 2  독서감상문 바다에서 미래를 묻다 황금바다 를 읽고 황금바다 줄거리 황금-2
 3  독서감상문 바다에서 미래를 묻다 황금바다 를 읽고 황금바다 줄거리 황금-3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독서감상문 바다에서 미래를 묻다 황금바다 를 읽고 황금바다 줄거리 황금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바다에서 미래를 묻다. “황금바다 ”를 읽고,】
황금바다의 책을 학과 행사가 있어 받지는 못했지만, 받은 친구에게 책을 받아 읽어볼 수 있었다. 처음 교수님께서 황금바다 책을 쓰셨다 길래 구매하려고 했지만, 찾을 수가 없었다. 책을 처음 보았을 땐 사진이 많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들었다. 왠지 모르게 내가 지금 교수님의 수업을 듣고 있다고 생각하니 교수님이 더 멋있고 대단해 보이셨다. 책을 처음 폈을 때 이영호 교수님의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 다정하게 웃으시면서 찍어진 사진을 보고 왠지 모를 웃음이 나도 입가에 띄어졌다. 다음으로 목차를 보면서 섬에 대한 종류가 많아 꼭 다 읽어보고 나도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쉽게도 보니 내가 가본 곳은 한 곳도 없는 것 같다. 다음으로 목차를 넘기자마자 마음까지 확 트이게 만들어 주는 푸른 바다 사진이 눈앞에 들어왔다.
교수님께서 읽어보라 하셨던 울릉도와 독도를 읽으면서 처음 사진은 울릉도의 선착장에서의 가지런한 배와 한 번도 자세히 보지 못했던 울릉도를 보면서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도둑, 공해, 뱀이 없는 3무, 섬, 바람, 물, 돌, 여자, 향나무가 많은 5다섬 울릉도. 꼭 한 번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더욱더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사진 속의 해안도로는 정말 너무나도 멋있었다. 한 폭의 그림 같은 모습의 사진이었다. 뭍에서 온 여행객들을 위해 희생하는 섬. 태풍으로 인해 50톤짜리의 시멘트 덩어리가 움직인다는 말은 정말 신기하고 엄청난 바다의 힘이 무섭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글을 읽으면서 “바다는 여러 가지 형태로 우리에게 경고한다. 자신들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말이다.” 라는 말이 가슴에 많이 와 닿았다. 사진으로 본 도동항은 산에 둘러 싸여 정말 그림과 같은 모습이었다.
또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던 그림 같던 해안도로를 달리고 싶다는 생각을 안일하게 만들었다. 그냥 나 또한 갔어도 해안도로를 달리고 와서 좋았다고 얘기하고 있을 것 같았다. 우리는 바다를 가로 막아 시멘트로 만든 해안도로의 차가운 위에 서서 바다를 감상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사고는 그 지역에 가서 그 지역을 아는 것이 아니라, 그 지역의 좋은 바다를 찾아 떠나가는 것이다. 이런 사고로 인해 지역들은 인공적인 모래사장을 만들고 유명한 관광지로 만들어 그 지역을 알리는 것이다. 바다 그대로 그 자체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인위적으로 바다를 막고 맞서서 사람에 맞추어 만들어진 바다를 보는 것이다. 이 때문에 자연재해가 왔을 때는 더 큰 피해를 입는 것이다. 자연의 이치는 꼭 받은 만큼 되돌려주는 것이다. 우리는 늘 바로 코앞 만 바라보는 경향이 많다. 하지만 먼 후일의 아니 조금 만이라도 뒤를 돌아보며 개발에 힘써야 될 것 같다. 섬은 섬답게, 육지는 육지답게, 섬은 대부분 휴양이나 휴식을 취하러 오는 관광객들이 많다. 그 관광객들에게 굳이 시멘트 길을 내어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섬 그대로의 경치와 흙을 보여주고 밟게 하는 것도 섬의 본연의 모습인 것 같다.
요즈음 또 FTA 때문에 많은 농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장이 좁아지고 있는 것이다. 열린 시대의 세계화의 추세, 신자유주의에 의해 문이 열리면서 농촌의 무관세로 인해 쌀 등 농어촌 농가들에게 많은 타격이 왔다. 교수님 말씀이 옳으신 것 같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고 지혜를 모아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 가장 옳은 방법인 것 같다. 무조건적으로 안 된다는 단호한 입장보다는 서로의 의견조율을 통한 상호보완적인 모습이 필요할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섬에 대한 몰랐던 문제점과 농업에 대한 문제점이 많은 것 같았다. 뚝 떨어진 외지이다 보니 긴 유통경로 또한 화물 운송 운임 등. 내가 알지 못했던 것들이 많았다. 오징어가 널린 사진을 보면서 울릉도는 오징어, 오징어, 하지만 수입 산 오징어에 대한 문제점도 많은 것 같았다.
또한 ‘머구리’ 섬사람들의 하나의 직업이라는 일종의 해녀 같아 보였다. 장비가 50Kg이나 된다니.. 그냥 나 혼자 20Kg쌀 한가마니도 들기 힘든데, 그 무거운 잠수용품을 들고 작업을 하면서 게다가 잠수병이라니, 또한 산재혜택도 못 받는 직업이라니, 마음이 아팠다. TV를 보면서 대부분의 ‘머구리’하는 사람들을 보면 젊었을 때부터 작업을 해서 다른 직업은 가질 수 없는 나이 드신 할머니 분들이 많았다. ‘세상에 이런 일이’를 볼 때도 한 할머니의 직업이 소개되었는데 그 분 또한 평생 물질을 해 오신 80이 다되신 할머니셨다.
‘죽음의 잠수’ “우리가 즐겨 먹는 자연산 해산물 대부분은, 머구리들이 자신의 건강과 목숨을 포기한 대가로 우리 식탁에 오르는 셈이다.” 라는 글은 왠지 모르게 가슴이 아팠다. 항상 책상에 앉아 서류를 정리하는 공무원들이나 정치인들은 정말 알 턱이 없다. “바다로 가야 바다가 보인다. 액자 속에 걸린 바다는 바다를 그린 그림일 뿐이다.” 바다의 그림을 볼 것이 아니라 피부로, 귀로, 눈으로 다가가 직접 보아야 할 것이다.
또 울릉도가 갈 기회가 생긴다면 눈으로 보고 오는 것이 아니라 책에 소개된 머구리를 만나 이야기도 해 보고 싶고 명이나물, 오징어, 불고기, 홍합볶음밥을 꼭 먹어보고 싶다!!!!!!!
다음은 더 이상 외롭지 않은 섬, 독도의 이야기를 읽어 보았다. 교수님께서 직접 갔다 오시고 쓴 글이라 읽기도 쉽고 이해도 빨랐고 사진이 있어 더욱더 친근했다. 우리나라 중 온 국민이 알고 있고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섬이라면 단연 독도일 것이다. 목조론 된 계단의 모습은 정말 내가 올라서서 사진을 찍고 싶을 만큼 아름다웠다. 언제쯤 나도 독도에 갈 수 있을까? 독도는 원래부터 역사상이던 지도상이던 우리의 땅이다. 무력으로 인한 강탈은 치사하고 야비한 짓일 뿐이다. 일본은 우리가 조금이라도 무관심해진다면 자신들과 가깝고 무한한 가치를 지닌 독도를 두고 시비를 건다. 일본의 적극적인 대외홍보에 비해 우리는 무 대응이 최고, 최선이라는 상대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에 더욱더 불리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