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세계에 대해서

 1  제3의 세계에 대해서-1
 2  제3의 세계에 대해서-2
 3  제3의 세계에 대해서-3
 4  제3의 세계에 대해서-4
 5  제3의 세계에 대해서-5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제3의 세계에 대해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주제 : 제 3의 세계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

1. 서론
제 3의 세계란 무엇이며 그 세계에 대한 우리의 태도

2. 본론
* 보편적인 제 3세계들
* 제 3세계에 대한 우리의 잘못된 태도

1. 제 3의 세계 ; 맹종, 현실세계 ; 부정
☞그에 대한 오류
2. 제 3의 세계 ; 부정 , 현실세계 ; 집착
☞그에 대한 오류
3. 선택적으로 제 3의 세계와 현실세계를 수용
☞그에 대한 오류
* 잘못된 태도에 대한 해결책
1. 현실과 타협 모색
2. 연결 메커니즘의 이해 필요
3. 제 3 세계의 긍정적 영향 인정

3. 결론
본문내용
우리가 알고 있는 보편적인 제 3의 세계에 대해 알아보자.
첫 번째로는 종교적, 신앙적인 신의 세계를 들 수 있다. 기독교에서 말하며 우리가 흔히 인식하고 있는 천국과 지옥이 그 한 가지 예라 할 수 있다. 즉, 예수를 믿으며 현세에서 기독교의 가르침에 따라 생활한다면 사후에 천국으로 가서 영생을 누리며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며, 그렇지 못하다면 지옥으로 가서 현세의 잘못에 대한 벌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과거 우리 조상들이 집이나 마을에 조상신을 모시는 사당을 만들어 놓고, 자손의 보호와 번영을 기원하던 것도 신앙의 일종으로 포함되고, 우리에게 공포와 두려움의 대상으로 인식되는 귀신도 이에 포함된다. 즉, 신의 세계라고 해서 인간이 만든 종교에서 믿음의 대상이 되는 신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 굳이 종교의 형태로 나타나지 않더라도 현세에 존재하지 않지만 인간에게 믿음을 주거나 믿음으로 인해 인간이 가르침을 얻을 수 있으며, 현세를 살아감에 있어 정신적 이로움을 가져다준다면 신앙적인 신의 세계에 포함시킬 수 있는 것이다.
두 번째는 인간 이외의 혹은 인간이지만 우리가 알 수 없는 종족의 고도 문명의 세계와 미스테리의 세계이다. 인간에게 있어 공포의 대상 혹은 호기심을 유발하기도 하는 UFO나 외계인은 이제 우리에게 있어 아주 친숙하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미스테리로 남아 연구되고 있는 ‘네시호의 괴물 네시’ 영국의 북부 스코틀랜드의 네스 호에 살고 있다는 괴물 네시. 과학적 상식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학자들은 주장하지만 네시를 봤다는 사람들의 숫자는 1만을 넘고 사진을 제시하는 사람도 있었다. 1960년 이후 많은 조사가 진행되지만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진 것은 없다. 1976년, 네스 호 조사단의 매콜 교수는 네스호에 물고기를 먹고 사는 중형 또는 대형 동물의 집단이 살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네스호의 괴물을 이러한 발표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도 그 예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인간이지만 우리가 알 수 없는 종족의 고도 문명의 세계로는 버뮤다의 삼각지대 '마(魔)의 삼각지대'라고 불리는 머뮤다 삼각지대는 미국의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버뮤다, 푸에르토리코를 잇는 3각형 모양의 바다를 말한다. 예전부터 이 지역을 통과하는 많은 선박과 항공기들이 괴현상을 보거나 감쪽같이 사라졌다고 기록에 전해진다. 하워드 로젠버그는 1973년 U.S. Coast Guard는 지난 세기 동안 8,000건의 조난 신호와 50척 이상의 배와 20대 이상의 비행기가 버뮤다 지역에서 사려졌다고 한다.
, 아틀란티스 대륙 아틀란티스는 일종의 낙원으로, 리비아와 아시아를 합친 것보다 더 큰 섬으로 아름답고 신비한 과일이 나며, 땅 속에는 온갖 귀금속이 풍부하게 묻혀 있고, 도시의 심장부에는 금을 입힌 첨탑을 제외하고는 모든 건물이 은으로 덮여 있는 매우 부강한 나라였다. 그런 아틀란티스 사람들은 점점 탐욕 수러워지고 부패해지기 시작했다. 이에 신이 노여워하여 재앙을 내렸는데, 그재앙으로 대지진과 홍수가 일어나하룻낮 하룻밤 만에 아틀란티스 섬은 영원히 바닷속으로 가라앉고 말았다. 이 모든일이, 9000년 전에 일어났다. 이 이야기는 옛날 그리스의 대철학자 플라톤이 지은 중 ‘티마이오스와 크리티아스’에 나오는 이야기의 줄거리로서 아틀란티스에 관한 유일한 자료이다.
, 황금도시 엘도라도 일반적으로 엘도라도는 황금의 도시, 황금의 땅, 신비의 땅, 행운의 땅으로 여겨진다. 원래는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 근처에 살고 있는 인디언(칩차족) 마을의 추장을 지칭하는 말로써, 그들은 1년에 한 번씩 추장의 몸에 금가루를 바르고, 뗏목에 황금 보물을 싣고, 그들이 섬기는 호수(구아타비타) 속의 신을 찾아 호수 한 가운데에서 보물을 물속에 던지고, 호수 물로 추장 몸의 금가루를 씻어내는 풍습이 있었다.이 구아타비타 호수에서 보물을 건지려 했던 사람은 많았지만, 뜻을 이룬 사람은 아직 없다.


등을 들 수 있다. 이런 세계에 대해 인간들은 끊임없이 호기심을 가지며, 진실을 밝혀내기 위한 노력들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세계에 대한 다양한 해석으로 인간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영화나 소설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