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사회복지사의 희망이야기 감상문 ★ 사회복지사의 희망이야기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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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회복지사의 희망이야기
사회복지사의 희망이야기를 읽은 후의 첫 느낌은 ‘사회복지사란 누구인가?’, ‘그들이 가지고 있는 가치관은 무엇인가?’, 또한 ‘그들이 해야 할 일들은 무엇인가?’ 였다. 다양한 사회복지 분야가 있고, 각 분야를 나눠 다뤄진 사회복지사의 희망이야기라는 책은 예비사회복지사를 위한 책인 것 같다. 책에도 나와 있듯이 많은 사회복지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연민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사회복지현장에 발을 들여놓았을 때는 단순히 연민만으로는 진정한 사회복지사가 될 수 없음을 느낀다.
사회복지는 다양한 기관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등 사회복지사 영역은 무궁무진하다. 앞으로 새로운 분야가 등장할 수 있고 현재 있는 분야들이 더욱 발전 될 수도 잇다. 이 책에서 다뤄진 분야는 아동·청소년, 장애, 의료·정신보건, 상담·노인·여성, 지역, 인권, 행정, 언론·정치, 기업사회공헌으로 평소 사회복지분야라고 생각지 못했던 혹은 사회복지분야로서 다뤄야 할까? 라는 의문이 들게 했던 분야까지 책의 목차로 구성되어 있다.
사회복지 전문가들이 생각하고 중점으로 삼고 있는 클라이언트들은 일반 사회복지사들이 생각하는 관점과는 조금 다른 가치관과 사명을 가지고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다.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지는 못하지만 간접적으로 그들을 인터뷰한 내용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을 저절로 할 수 밖에 없다.
아동·청소년 분야의 사회복지사의 이야기에서 인상 깊었던 인터뷰는 들꽃청소년세상의 이야기였다. 공동생활가정의 이야기로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는 선생님의 이야기였다. 비록 풍족하게 편하게 살 수는 없을지언정 공동생활가정의 조순실 사회복지사 선생님은 마음의 편안을 얻고 살아가는 것 같았다. 변화되어가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선생님의 기쁨과 아이들로 인한 힘듦, 앞으로도 반복되어지겠지만 선생님은 한 순간 순간을 행복하게 살아갈 것이라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선생님은 힘들어도 아이들을 바라보며 기뻐할 것이다. 아이들의 변화 속에서 선생님은, 또한 공동생활가정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변화한 아이들에게 감사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하실 것이다.
장애 분야에서의 사회복지사의 이야기에서는 민주노동당 비례대표 1번을 거부하고 라는 이야기였다. 이 책에서는 박경석 선생님은 노들장애인야학 교장으로 장애인 권리, 인권을 주장하는 한 명의 장애인을 위한 대변자이다. 박경석 선생님은 장애인에 대한 문제는 개인이 아닌 사회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점에서는 동의하는 부분도 있지만 부정하는 부분도 있다. 사회적으로 바라보는 부정적 인식, 경제적 사항에 대해서는 사회의 문제로 인한 것이라고 생각은 되지만 장애인분야에서 일을 하다보면 개인적은 문제 역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중증장애인의 탈시설화에 대한 내용을 봤을 때는 사회적인 문제가 컸음을 알 수 있다. 박경석 사회복지사 선생님은 사회복지사는 소수자들과의 약속과 신뢰를 중요시하는 사람이었으면 한다고 했다. 사회복지에 대한 분명한 목적 의식과 사회복지를 하고자 하는 방향성을 명확히 하여 자신의 실천 분양에서 최선을 다하였으면 한다는 생각에 사회복지사의 가치관이 포함되어 있는 것 같았다.
의료·정신보건 분야의 사회복지사의 길을 멀고도 험하다는 생각을 이러한 직종이 있음을 알았을 때 깨달았다. 전문적인 지식을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사는 의사들과는 또 다른 전문성을 지녀야 함을 알았기 때문이다. 마음샘정신재활센터 원장 장명찬 선생님은 그러한 전문성을 인정받기 위해 이 분야에 대해서 접한지는 얼마되지 않아 알고 있는 사실이 없지만 이 분야에 대해서는 의사가 가지는 전문성과 사회복지사가 가지는 전문성을 각각 인정해야 됨을 느낄 수 있었다. 의사들이 주로 근무하는 정신보건센터, 사회복지사가 주로 근무하는 사회복귀시설, 이러한 점에서 서로의 각 영역을 조화롭게 한다면 좋지 않을까 싶었다. 사회복지사는 정신보건센터의 좀 더 안정적으로 근무하고 싶어 한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이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을 흐트러트리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