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복지론 - 영화 말아톤을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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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장애인복지론 - 영화 말아톤을 보고나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영화 말아톤 을 보고나서...
이 영화는 작년에 한창 극장가에서 흥행을 거두고 장애인에게 희망을 주고, 장애인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영화라고 하여 많은 관객을 불러 모았으며, 이 영화를 본 국민의 눈망울에는 눈물과 감동을 적시게 만든 영화라고 한창 뉴스나 매스컴에서 많이 이야기 나왔던 영화이었는데 나는 이제야 이 영화를 제대로 본 것 같았다.
그 동안 이영화가 인터넷에서 떠돌고 비디오도 나왔지만 비디오가게를 가면 막상 손이 안가고 인터넷으로 영화를 보면 은 앞뒤의 내용이 짤려 중간부분밖에 나오질 안 다건가 아님 끊기는 부분들이 많아서 제대로 한번 도 볼기회가 없었으나 이 레포트를 통해 친구에게 영화를 따운 받아서 영화를 제대로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영화를 보면서 가장 인상이 깊었던 장면은 춘천 마라톤 대회 42.195km미터를 누구의 강요에 의한 것이 아니라 혼자 스스로 자신만의 의지로 2시간 55분 7초를 뛰었다는 사실 놀라 웠 던 것이다.
사실 마라톤이라도 하면은 일반 정상인들도 뛰기 힘들고 뛰다가도 중간에 포기하거나 쓰러지는 경우가 많은데 초원은 어떻게 이 먼 거리를 완주 할 수 있었을까? 과연 내가 만약에 이 대회를 나갔더라면 나는 어떻게 했을 까? 하는 생각도 들었으며 아마도 내가 그 대회에 출전해서 뛰었다면 호흡이 갑아 지고 현기증 증시를 일으킨다고 중간에 포기를 했을 꺼라 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리고 이 영화를 보면서 자폐 아이들은 한 가지 일에만 집중을 할 수가 있으며, 기억력이 좋아 사람들이 한 말들은 다 기억하고 있으며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영화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어디서 그러한 능력이 발휘가 되는지 모르겠으며, 현대의 시각은 아직도 자폐아를 보면 은 장애인으로 생각이 들어 사람들이 옆에 같이 있기 꺼려해야하는 사람, 멀리해야 하는 사람, 이렇게 인식이 많이 되어 있을 것이다.
그 이유가 나랑은 생긴 것도 다르고, 몸도 이상하게 되어있고, 휄 체어를 타고 다니고 등등 여러 가지 이유 때문 그러한 생각이 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동네에 장애인학교(혜원학교)라도 들어온다고 하면은 아마도 동네주민들이 동네 인지도와 아이들 면학분위기 조성이 되지 않는다고 아마 대모를 하고 날 리를 피울 것이라는 것이 생각이 들며, 이것이 바로 비장애인 사람들이 장애인들을 바라보는 시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