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학기행문 대전대학교 박물관
대전대학교박물관은 도서관 안에 박물과 한쪽 반원으로 각종 전시물이 전시되어있었다.
도서관안 1층에 도서관과 휴게실과 박물관이 공존되어 있어서 이런 곳에도 박물관이
있구나하고 박물관 에 입장하였다.
박물관 들어서자마자 박물관 관리자 분께서 방명록기재부탁과 함께 박물관의 전시안내도를
주셨다.
박물관을 들어서고 처음에 보이는 것은 토기. 도기 가 전시되어 있었다.
토기. 도기는 말 그대로 흙으로 만든 모든 그릇이라고 하며 이곳에 전시된 토기. 도기는
삼국시대 및 통일신라 고려시대의 각종 토기와 도기를 시대별로 분류하여 전시 되어 있고
토기. 도기 의 개수는 무려 134점 있었다.
박물관 공간 협소해 보이는데 토기실, 자기실 1,2 이렇게 3곳으로 나누어 있어서 눈에도
잘 들어와 보기 좋았다.
토기실, 자기실 지나면 고서화실 나오는데 이곳은 고문서, 고서화류 을 1990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고문서는 특정인에게 발신인 의사를 표병하는 방법으로서 작성되 서류 일반적으로 발신이과 수인의 이름 명기되 있는것을 고문서 이고 고서화 는 옛날에 쓴 글씨나 그림이라고 한다.
이곳에 있는 고문서 ,고서화 는 매우 유명한 분들과 일반인들의 고서문 자료와 고서화 가있었다.
고문서도 종류가 너무 많아서 하나씩 보기도 힘들었지만 고문서나 고서화 등 특정한 유명한 위인 이외는 한 번에 뭉댕이로 몰아 놓고 자세한 설명도 없었다. 이것이 무슨 자료인도 설명이 없어서 봐도 머가 먼지 모르고 그냥 보기 만했다.
한켠에는 고문서와 고문화등 연관 되어있는지 갑골문 사용된 한지 벼루 붓 먹 등을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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