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왕자를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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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집트 왕자를 보고나서
애굽의 바로는 히브리 사내아이들이 태어나면 다 죽이라는 명령을 하게 되는 데 모세의 어머니는 역청을 바른 바구니에 모세를 담아 강물로 흘려 보낸다. 이 때 모세의 어머니가 자장가를 불러준다. 모세는 강물에 떠내려가면서 어떤 장애물도 이겨내어 결국 애굽 공주에게 다다라서 애굽의 왕자로 자란다.
어느 날 밤 모세는 우물가에서 물을 긷던 형과 누나를 만나지만 알아보지 못했다. 하지만 그들은 모세를 금방 알아 보았다. 그래서 그들은 모세가 누군지 가르쳐 주었다. 하지만 모세는 처음엔 그들을 믿지 않았지만 누나가 자장가를 불러 줌으로써 고민하게 된다.
모세는 바로에게 히브리 사내아이를 죽이게 된 사정을 듣고 너무나 놀란다. 그 후 모세는 건설 현장에 가게 되는데 공사장에서 채찍으로 고통 받는 동족들을 보고 있으니 괴로움이 커져 애굽의 병사로부터 학대받는 노인을 보고 참지 못하고 그 애굽의 병사를 밀어버렸다. 그 뒤 모세는 람세스의 말도 뒤로한 채 왕궁을 뛰쳐 나갔다.
그렇게 계속 걸어가다가 물도 없는 사막에서 지친 모세는 낙타 한 마리를 쫒아 우물이 있는 곳 까지 오게 되는데 여기서 어떤 소녀들이 괴롭힘을 받고 있었는데 이들을 구해주고 쓰러지고 말았다. 하지만 이들은 예전에 병사들 몰래 빠져 나가게 자신이 도와 주었던 여인의 동생들이었다. 그래서 이들에게 환대를 받고 같이 생활하게 된다. 모세는 여인과 결혼을 하게 되었고 양을 치며 생활을 하고 있었다.
어느 날 양 무리에서 빠져 도망가는 양을 쫒아가다가 불붙은 떨기나무를 보고 깨닫게 된다.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지팡이를 잡고 산에서 내려온다.
그 후 모세는 부인과 함께 애굽의 왕궁으로 간다. 애굽의 왕궁에서 람세스는 모세를 반갑게 맞이하고 다시 애굽의 왕자로 선언하자 모세는 이를 거부하며 하나님의 뜻을 전한다.
모세는 사람들 앞에서 지팡이가 뱀이 되는 능력을 보여 줌으로써 이들을 믿게 하려고 했지만 애굽의 술사들도 그와 비슷한 마술을 부릴 수 있다며 믿지 않았다. 이때 지팡이가 변한 뱀이 그들의 뱀을 잡아 먹는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람세스는 믿지 않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두 배로 더 일을 시키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