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부자성도 거지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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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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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부자성도 거지성도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 안에서의 빈부의 격차를 일으키는 우리의 영적말씀에 대한 무지는 첫째, 우리의 나태함이고 둘째는 우리의 무관심이다. 이것이 지속되면 탐욕의 영은 우리로 하여금 말씀보다는 세상과 소유에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만든다. 우리는 날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육의 생각과 영의 생각중 하나를 선택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이 때 영의 생각이 육의 생각을 지배하게 되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 생명의 삶을 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의 생각이 육의 생각을 지배하도록 해야 한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은 우리의 생명이다. 좁은 길은 세상적인 부자가 되는 길이 아니며 주님께서 가신 십자가의 길이다. 그 길이 힘들고 어려워도 우리는 무조건 가야하며 생명의 말씀을 보게 됨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검을 소유하게 되고 돈으로부터의 자유함을 갖게 될 것이다.
돈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 아니라 사단이 만든 것이다. 창세기에서 보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사단의 개입으로 일그러지기 시작하면서 경제적 활동 속에서 돈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만들었다. 돈은 하나님의 공동 소유법칙을 무효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만물들을 돈으로 환산하여 파괴시킬 정도로 성장하였다. 돈의 변천과정을 살펴보면 무형의 추상적 개념에서 유형의 천연물, 귀금속 및 주화 등의 재물에서 사람의 영혼을 포함한 하나님의 모든 창조물로 변천되었다. 그래서 이제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만물들이 사단의 작품인 돈으로의 전환이 가능한 상태로까지 성장해 버렸다.
돈은 불의하며 악이다. 또한 불의는 불법이며, 불법은 죄이고 죄는 사단이라는 것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돈은 죄와 같이 항상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다. 온 세상은 악한 자안에 처한 것이지만 우리는 세상과 세상 안에 있는 것들을 이용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돈은 사단이고 또 사단은 죽음이므로 돈을 좋아하게 되면 사단의 마지막 목표인 죽음에 이르게 된다. 돈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죽음은 그야말로 돈 그 자체 때문에 서로를 죽이거나 자신들을 죽이는 죽음을 가리키는 것이며 이는 정말로 돈의 악한 세력의 전형적인 결과이다. 돈과 간접적인 관련이 있는 죽음의 대표적인 실례들은 우울증, 상실감, 외로움, 스트레스 등이있다.
돈과 돈의 세력을 죽이는 온전한 성경적인 방법으로서는 첫째로 하나님의 말씀, 둘째 기도, 셋째 성령님의 도우심, 넷째 우리의 의지 등의 네가지 요소가 결합되어야 한다. 돈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 바뀌고 돈에 대한 태도도 이전과 달리 변하고 있다면 이는 곧 돈이 우리 안에서 점점 세력을 잃어 가고 있다는 뜻이고 또 날마다 죽어가고 있다는 증거이다.
하나님께서 인간들을 창조하신 이후 구약시대이든 신약시대이든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은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하나는 우리 자신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의 소유이다. 구약에서의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제물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 소산물이었는데, 우리는 하나님께 그 무엇인가를 드릴 때는 반드시 우리 자신을 먼저 드린다는 마음을 갖고 드려야 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드림의 원리였다. 십일조는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피조물인 사람들을 만나시기 위한 하나의 매개체로서 사용되었으며 또 십일조를 드림으로써 만물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청지기 사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사용되었다.
구약시대에서는 하나님께서 직접 주신 것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공동 분배하셨지만, 신약시대에서는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것으로 예루살렘 교인들에게 공동 분배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구약시대에서는 100%의 헌금을 드리고 싶어도 드릴 수가 없었지만 신약시대에서는 온전한 100%헌금이 가능하다. 온전한 헌금과 헌신의 가장 적합한 예는 주 예수님이시다. 그 분은 모든 것을 가지셨으나 모든 것을 버리셨다.
부에는 영적인 부, 지식의 부, 물질적인 부가 있는데, 영적인 부는 영이신 하나님께서만 주실 수 있는 특별한 종류의 부이다. 우리도 영적으로 태어나면 곧 말씀을 먹어야 성장한다. 우리의 영적 양식은 말씀이다. 둘째의 부는 지식의 부이다. 이는 세상에 살면서 필요한 세상의 지식에 대한 부이며, 이는 또 한 지성의 부로 표현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셋째의 부는 이 세상의 물질적인 부인데, 물질적인 부는 영적인 부에 반비례한다. 우리가 물질의 부를 더욱 가지면 가질수록 우리의 영적인 부는 그만큼 줄어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