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에 관한 생각 5장 두 자아 생각에 관한 생각 요약 생각에 관한 생각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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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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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생각에 관한 생각
5장. 두 자아
목차 ··········· p.1
◎5장 요약 정리 ··········· p.2
1. 두 자아
2. 인생이라는 이야기
3. 행복 경험
4. 삶에 관한 생각
◎1~4장 요약 정리 ··········· p.11
1. 두 가지 시스템
2. 휴리스틱과 편향
3. 과신
4. 선택
◎결론 ··········· p.17
◎5장 요약 정리
1. 두 자아
이 부분을 잘 이해하기 위해선 경험효용과 기억 효용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한다. 이 두 가지 개념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면 경험효용은 음식을 먹거나 영화를 볼 때 그 순간에 받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다. 기억효용은 경험을 하고나서 그 경험에 대한 기억을 바탕으로 미래의 선택을 한다. 미래의 선택은 기억의 효용을 바탕으로 한다. 이 책에서는 이 외에도 결정효용이라는 개념도 소개하였다. 결정효용이란, 경제학자와 결정이론가들이 사용하는 것으로 ‘원할 수 있는 능력’이란 뜻이다. 하지만 이러한 결정효용은 쾌락적 경험에 관한 것은 알려줄 수 있는 것이 없다. 즉, 합리성 원칙에만 관련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경험효용과 결정효용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경험효용과 결정효용 사이에 있을 수 있는 차이에 대한 실험이 있다. 이 실험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매일 한 차례씩 고통스런 주사를 맞는 사람을 상상해보자. 적응 같은 것은 없다. 즉, 고통의 정도는 매일 일치한다는 말이다.
이때 주사 횟수를 6회에서 4회로 줄이는 것과 20회에서 18회로 줄이는 것의 가치와 강도는 똑같을까? 이런 구분이 조금이라도 가치 있는 것일까?
이 실험의 답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6회에서 4회로 줄이는 것이 20회에서 18회로 줄이는 것보다 더 나을 것이라 생각하였을 것이다. 주사 횟수를 1/10 줄이는 것보다 1/3으로 줄이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결정효용의 관점일 뿐이다. 고통이 매일 바뀌지 않기 때문에 주사 횟수를 20회에서 18회로, 6회에서 4회로 줄이는 것은 동일한 가치를 갖는다. 결정 효용이 경험 효용과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면 그 결정은 뭔가 잘못된 것이다.
그렇다면 경험효용은 어떻게 측정할 수 있을까? 영국의 경제학자인 프랜시스 에지워스는 ‘쾌락 측정기’라는 상상의 장비를 고안했다. 경험효용은 매일 온도나 기압이 변하듯이 변하고, 그 결과는 시간함수 그래프로 그릴 수 있다. 에지워스가 고안한 개념에서는 시간이 중요한 역할을 가진다. 시간이 2배가 되면 전체경험 효용도 2배가 된다는 것이다.
다음 그래프는 대장 내시경을 받은 두 환자의 경험 프로필이다. 환자들은 60초마다 순간의 고통정도를 관찰자에게 알려준다. 0점은 ‘전혀 고통 없음’, 10점은 ‘고통스러워 참을 수 없음’을 뜻한다. 환자A는 8분간, 환자B는 24분간 내시경이 진행되었다.
이렇게 순간적인 고통의 보고를 바탕으로 한 측정법을 ‘쾌락 측정기 총계’ 라고 한다.
여기서 두 환자가 같은 고통 척도를 사용했다면 어떤 환자가 더 많은 고통을 받았을까? 보통 환자 B가 A보다 더 오랜 시간 내시경 검사를 받았기에 더 많은 고통을 받았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대장 내시경이 끝난 후 모든 참가자는 내시경을 받는 동안 겪었던 전체적인 고통을 떠올리게 하면서 ‘총 고통의 양’을 평가하였고, 환자들의 보고는 위의 답과는 정반대의 답을 보였다.
이것에 영향을 끼친 것이 바로 ‘절정과 종결 법칙’, ‘지속 시간 무시’ 라는 패턴이다. 이 두 가지 개념에 대해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