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감상문]-독서-인권과 복지
인권과 복지라는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장애인복지론 수업시간에 교수님의 권유로 읽게 되었는데 처음에 읽을 때는 어려웠지만 한 장 한 장 읽다보니 책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있어 인권은 존엄하며 그 누구도 침해해서는 안 되고 존중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명묵 서부장애인복지관 관장님께서는 인권에 대한 사회복지사의 책의 근거는 크게 세 가지가 있다고 하셨고 그 중 첫 번째는 사회복지사 선서문과 사회복지사 윤리강령에 사회복지사는 인권에 최우선 관심과 책임을 갖는다고 정리되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두 번째는 사회복지현장이 현재의 인권사례 집결지이기에 복지업무 수행이 곧 인권활동 실천이라 하셨고 세 번째는 향후 인권 주제는 국민의 복지권이 될 것이고, 복지권 신장에 관한 일차적 책임이 사회복지사집단에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문단을 보고 저는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모든 사람에 대한 인권을 존중해줘야 하고 사람마다 개개인의 특성이 존재하므로 그 특성을 인정해 줘야하며 차별을 두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권과 복지 책 256page에서 2)사회복지 조직에서 서비스 정신을 갖는다는 것 내용을 보면 첫째 조직의 신원에 충실하는 것, 둘째 사회복지 책무성에 충실하는 것, 셋째 이용자 중심 넷째, 이용자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 다섯째, 이용자에게 부가이윤을 제공하는 것 이라고 쓰여져 있는데 이 부분을 보며 미래의 사회복지사로써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있었으며 지금부터라도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사회적 배려자에 대한 존중을 해주지 않고 무시하거나 색안경을 끼고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보는데 이러한 시선도 인권침해라고 생각합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