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선 예배자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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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하나님 앞에선 예배자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하나님 앞에선 예배자를 읽고
서론
한국에는 많은 교회가 있다. 또한 많은 교인들이 있다. 따라서 하나님 앞에선 예배자 또한 많은 종류로 나타남을 볼 수 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선 예배자로서 어떻게 예배를 드려야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고 영성있는 예배자가 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 앞에선 예배자라는 책을 살펴봄으로 통해 예배자의 유형을 알아보고자 한다.
1. 억누를 수 없는 예배자(Unquenchable Woshiper)
억누를 수 없는 예배자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즉, 하나님에 대해 소멸하지 않는 사랑, 자기 자신을 제물로 드리는 희생,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변함없는 모습 등이다. 성경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우리는 이러한 예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 아무리 황량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가치를 선택한 하박국, 낙담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경배했던 바울과 실라, 또한 선천적 장애로 인한 괴로움을 찬양으로 승화했던 화니크로스비가 바로 그들이다. 상황은 좋게도 나쁘게도 변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은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가치를 발견했던 사람들이었다.
타오르는 불을 제어하기 위해서는 흔히 3가지 방법이 있다고 한다. 이를 경배에 적용하면 우리는 어떤 시사점을 얻을 수 있다.
첫째, 물이 불을 끌 수 있듯이 삶의 무거운 압력과 시험들로 경배의 마음이 식을 수 있다는 것이다.
둘째, 산소가 차단당하면 불이 꺼지는 것처럼 성령의 소멸로 더 이상 경배를 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불타오르는 예배자는 항상 성령으로 충만해야 한다.
셋째, 연료공급을 중단해 불을 소멸시키는 것이다. 경배의 차원에서 볼 때, 이는하나님의 계시가 중단된 것을 의미하며 매시간 하나님 앞에서 살아갈 수 있는 가능성이 사라지는 것이다.
어려운 상황에 있을지라도 우리는 항상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지만 결코 하나님을 비판하는 자세여서는 안되며, 성경에서 볼 수 있듯이 절망의 장소에서도 하나님께 깊이 부르짖는 애가여야만 한다. 놀랍게도 극도로 고통스런 순간에 예수님께서는 당시의 경배찬양을 드리셨다. 십자가에서 끔찍하게 고난을 받으셨을 때 바로 시편의 애가를 사용하셨다. 삶의 고통 중에도 끊임없이 나오는 경배와 찬양은 우리가 진정 억누를 수 없는 예배자인가를 증명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