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산주의 운동사 3권은 제 7장 강요된 행진과 제 8장 유일체제의 형성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주요한 내용을 아래와 같이 요약한다.
[ 내용 요약 ]
제 7장 강요된 행진
- 1958년 공산주의 최고지도자들 중 마지막 남은 파벌이 제거되면서 김일성은 권력과 권위를 차지하였다.
- 1956년 절정에 달했던 권력투쟁은 1958년 김두봉의 제거로 끝이 났다.
- 1956-58년의 김일성은 당과 군부에서 소련파와 연안파 출신의 의심스러운 인문들을 숙청하고 자신이 절대적으로 신임할 수 있는 인물들을 임명하였다.
- 주민들을 전후 복구와 발전이라는 강요된 행진으로 내몰렸다.
- 북한은 남한이 경제적으로 곤경에 처해있던 1950년대 후반 경제적인 면에서 뿐만 아니라 정치적인 면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 1953년 8월에 개최된 당중앙위원회 제6차 전원회의 이후 몇 달간 북한 공산주의자들은 인민경제 복구 발전을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당의 ‘강철’같은 단결이 필요하다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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