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미술심리치료 - 학지사
* 미술에서 치료까지 그림 그리기의 치유력
- 학지사
19세기 중엽, 의료진들은 회화작업이 환자를 치료하기보다 정신건강 상태를 호전시킨다는 사실을 확인.
치료라기보다 당시 장기입원 환자들에게 소일거리를 주는 것에 불과함.
1910년경부터 헤르만 로르샤흐(Hermann Rohrschach), 안나 프로이트(Anna Freud)와 같은 정신분석가들은 자기 환자들의 그림을 분석하기 시작.
1920년대와 1930년대에 융의 영향을 받은 분석심리학자들은 외래병원 진료에서 그림 치료를 실시하였는데 이것이 오늘날과 같은 미술치료의 시작.
1950년대 특히 독일에서 정신질환치료제 개발에 계속 성공을 거두자 환자의 정신세계에 접근하는 미술치료는 뒷전으로 밀려 대부분 잊혀짐.
경험과 행동치료요법 및 미술치료가 재조명된 것은 지난 10년에서 15년 사이의 일로 커다란 붐을 이룸.
◐ 미술치료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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