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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개론] 차별에 저항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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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김도현, 차별에 저항하라
(김도현)차별에 저항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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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에 저항하라 - 한국의 장애인 운동 20년
소개글
[사회복지개론] 차별에 저항하라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사회복지개론 도서요약-
*차별에 저항하라
차별에 저항하라 저자: 김도현
『차별에 저항하라』는 한 장, 한 장이 진보적 장애인 운동을 해 온 사람들의 이야기이자, 역사다. ‘손님’이기되기보다는 ‘주인’이 되고자 하는 장애인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장애인은 고용, 교육, 이동 등 한국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차별받았다. 그들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동정과 시혜의 눈길을 거두라고 말한다. 그저 함께 사회를 이루고 있는 동등한 구성원으로 인정하라고 요구한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 장애인 고용 투쟁, 장애인 교육권 투쟁, 장애인 시설 투쟁, 이동권 투쟁 과 같이 ‘투쟁’이라는 말로 다 점철 되어있다.
『차별에 저항하라』는 장애인이 ‘불구자’라 불리던 1960년대에서 시작하여, 1987년 이후 본격화한 장애인 운동 20년을 세세히 다룬다.
장애인 시설은 쓰레기 소각장, 핵폐기장 등 위험 시설물이나 혐오시설물처럼 지역 사회에서 외면 받는다.
대학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하더라도 단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불합격 처리된다.
일하고 싶어도 취업할 수 없는 장애인은 노점을 꾸리고 돈을 벌어보지만 돌아오는 것은 단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