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 영상 커뮤니케이션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인정사정 볼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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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과학 영상 커뮤니케이션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영상 커뮤니케이션 -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를 중심으로)

1. 들어가기에 앞서
1) 영화란 무엇인가?
2) 영화와 관객의 소통방식
3) showing 커뮤니케이션의 대표주자, 이명세와 그 외 국내외 감독들
2. 영상 분석 들어가기
1) 이명세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
2) 이명세의 ‘인정사정 볼 것 없다’
3) 형사 영화의 장르 코드 알아보기
4) 기타 감독들의 스타일 엿보기
3. 결론 및 토론
1. 들어가기에 앞서
1) 영화란 무엇인가?
일종의 커뮤니케이션 수단, 감독과 관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상호 교환.
2) 소통방식
영화감독은 영화라는 영상매체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한다. 그렇기 때문에 감독이 만들어내는 영상, 그 영상을 이루고 있는 미쟝센은 그 영화와 감독을 파악하는데 있어 아주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다. 감독이 미쟝센 속의 소품 등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관객들을 향한 커뮤니케이션이기 때문이다. 대사나 나래이션을 직접적인 telling의 방식으로 하는 것보다, 보여주는 showing의 방식으로 하는 것이 훨씬 기억에 남는다. 소품을 통해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더 인상에 오래 남는다는 이야기다. 이는 귀로 듣는 것보다 눈으로 보는 것이 더욱 인식하기 쉽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러한 영화의 성향 때문에 어떤 영화는 보고나면 남는 게 없다, 어떤 영화는 계속 머릿속에 파고든다, 라는 의식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감독의 스타일은 곧 미쟝센의 스타일, 영화 전반의 스타일과 직결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감독들은 저마다 자기 스타일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우리는 김기덕 영화를 보면 ‘역시 김기덕 영화는 이래!’ 박찬욱 감독의 영화를 보면 ‘박찬욱감독의 영화 답다!’ 라는 말을 자주 하곤 한다. (물론 자신의 스타일 규정짓기를 파괴하는 감독도 있다. , 같은 영화를 만들던 데니보일 감독이 어느날 같은 작품을 가지고 나왔을 때 우리는 어찌나 놀랐던가! ) 이는 사진만의 색깔 있는 미쟝센을 만들어 내는 감독들의 성격을 관객이 이미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감독과 미쟝센 과의 관계이고 그러한 미쟝센을 감상하는 관객과의 관계이다. 감독에 의해 영화가 만들어 져서 관객에게 인식되는 순차적인 진행상황 어디에든 미쟝센의 역할은 실로 대단하다.
3) 이명세와 기타 감독들
우리는 영화라는 영상매체가 갖는 이러한 독특성을 인지했다. 하여 이번 발표에서 감독에 따른 영화 영상(미쟝센)을 다뤄 보기로 마음먹었다. 홍수같이 쏟아지는 것이 영화이고 감독역시 그 수가 만만치 않게 많은데, 우리의 주제를 대표할 만한 감독과 영화로 대체 어떤 인물과 작품을 손꼽는 것이 적합할까 고민하다가 미쟝센이란, 단어가 나오면 어디에서든 빠지지 않는 이름- 미쟝센의 대가, 스타일리스트라고 불리 우는 이명세 감독이 떠올랐고 우리는 그를 이번 발표의 중심에 세우기로 했다. (이명세 감독의 영화를 중심으로 다른 국내외 특징 있는 감독들의 영화도 조금씩 맛보기로 하겠다.) 이하를 통하여 이명세 작품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볼 것이다.
이명세 감독은 1957년 8월 23일날 태어났다. 서울 예술 대학 영화과를 졸업했으며 1988년 이라는 작품을 감독, 각본하며 영화감독으로 첫 데뷔를 했다. 그후 1991년 부터 1999년 흥행한 , 최근 작품 에 이르기까지 근 20년간 꾸준히 영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 1991년에 대종상영화제 청룡영화상에서 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으며 1994년 청룡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명세 작품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밑에서 , 를 통해 더욱 중점적으로 다룰 것이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언급 하도록 하자.
기타 다른 감독과 작품으로는 팀버튼 감독의 영화와 김기덕 감독의 영화를 준비해 보았는데, 이는 자신만의 개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감독이라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팀버튼의 영화는 동화적 판타지에 기반을 두고 있는 작품이 많다. 아이들 같이 순수하며 환상적이고 상상의 세계를 넘나드는 식이다.
이에 비해 김기덕 감독의 영화는 상상의세계가 아니라 현실의 모순에 직면하는, 사회상의 단면을 표현하는 영화가 많다. 모순된 현실 속에서 환상을 꿈꾸는 등장인물이 등장하기도 한다. 스토리 자체가 환상과 현실을 넘나들고 소품하나하나의 함축성이 강해서 그의 영상은 영화를 즐기며 보는 관객들에게 해석의 난해함을 주기도 한다.
우리는 감독 개인의 성격과 취향이 미쟝센에 얼마나 큰 효과를 미치는지, 이로써 우리가 그 영화에 갖는 이미지도 얼마나 달라지는지 알 수가 있다. (물론 모든 감독이 다 이렇게 극적인 자기색깔을 갖는 것은 아니다. 좀 더 특징을 집어내기 위해서 일부러 대비가 되는 감독들의 작품을 골랐다.) 더욱 세부적인 영상분석은 아래에서 다루도록 하겠다.
2. 영상 분석 들어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