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와 여성의 인권
-목 차-
Ⅰ.서론
Ⅱ.본론
1.낙태와 여성의 인권이란
2.낙태에 대한 찬성과 반대 의견
3.낙태에 대한 나의 생각
Ⅲ.결론
Ⅰ.서론
우선 들어가기에 앞서, 안락사가 아닌 낙태와 여성의 인권에 대하여 쓰게 된 이유는 요즘 성에 대한 잘못된 가치관과 문화적 흐름으로 왜곡되어 가는 성문화로 인하여 발생하는 임신으로 낙태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심각한 문제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한해에만 150만 건, 하루에 4000명 이상의 낙태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렇게 낙태가 이 사회에 만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성의 인권은 생각해보지도 않고 단지 태아를 생명체로 인식하게 된다. 이런 상황 속에서 태아 뿐 만 아니라 여성의 인권과 선택권도 함께 고려하고 생각해 보게 되었다.
Ⅱ.본론
1.낙태란 ?
낙태, 인공임신중절 그리고 인공유산은 일반적으로 혼용하여 사용하고 있으나 사전적 의미로 개념을 정의하면, 낙태는 자연분만기 전에 자궁에서 발육 중인 태아를 인공적으로 제거하는 일로 정의되고 형법에서는 낙태란 용어를 사용하고, 인공임신중절은 태아가 모체 밖에서는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시기에 태아와 그 부속물을 인공적으로 모체 밖으로 배출시키는 일로 정의하고 있으며 모자보건법에서는 인공임신중절이란 용어를 사용한다. 인공유산은 태아가 생존 능력을 갖기 이전의 임신 시기에 인공적으로 임신을 종결시키는 것으로 정의되며 의학용어로 사용된다. 이 정의에 의하면 낙태는 인공임신중절이나 인공유산보다는 넓은 개념이나 낙태에는 처벌적 의미가 내포되어 있으며, 낙태를 둘러싼 사회적 역학, 사회 문화적 맥락과 인식을 제외시키고 낙태 행위의 주체를 여성으로 한정시켜 여성들에게 낙인효과를 남기는 억압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도 하다.
낙태는 적응증에 따라 치료적 유산 및 선택적 유산으로 나눌 수 있다.
본인, 배우자 대통령령이 정하는 우생학적 또는 유전학적 정신장애나 신체 질환이 있거나 전염성 질환이 있는 경우, 강간 또는 준 강간 그리고 혈족, 인척간에 임신 같은 경우 의학적, 법의학적 적응증에 의한 인공유산인 치료적 유산과 오늘날 대부분의 유산의 범주로써 사회적 적응증 및 선택 결정 요구에 의한 여성 권리적측면의 적응증에 의한 인공유산인 선택적 인공 유산이 있다.
낙태의 방법에는 자궁경부 기대 및 소파술, 월경 흡입법 개복 수술과 같은 수술적 방법과 미소프로스톨, 미페프리스톤, 메토트렉세이트 등이 사용되는 약물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1)낙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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