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모택동 모택동과 중국을 이야기하다 이중 지음 2002 김영사 모택동과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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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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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모택동과 중국을 이야기하다/ 이중 지음/ 2002/ 김영사
- 모택동은 농촌과 농민에 대한 특별한 집착과 애정을 가진 반면에 지식과 지식인 계층에 대해서는 편견에 가까운, 묘한 이질감과 거부감을 보임
모택동 자신부터 그의 엄청난 학력(學力)에 배해 학력(學歷)은 짧은편 ⇒ 모택동은 오로지 독서를 통해 자기 자신을 일으켜 세움
- 1973년 12월 12일 모택동은 지역별로 영향력이 있는 11군구 중 8대 군구 사령관들의 인사 배치를 새로이 하는 한편 정치국 위원들과 군지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등소평의 재등용을 확인, 그러면서도 모택동은 등소평에게 일침을 놓는 것을 잊지 않음
모택동은 등소평에게 부드러움 속에 강인함이 있고, 솜 가운데에 바늘이 감추어져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체구가 우람한 모택동이 중국공산당의 혁명 지도자 가운데에서 가장 키가 작은 등소평을 자신의 후계자로 꼽기도 하고, 내쳤다가는 불러들이고, 또 미덥지 못하면 고생을 시켰다가 다시 중요한 나라 일을 맡기곤 했던 이면에는 이와 같은 등소평의 능력과 성격에 대한 확실한 파악과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다.
- 모택동은 인수 인계에 따르는 새로운 임무와 겸직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자기의 뜻을 분명히 함
- 농민과 농촌 문제 못지 않게 필생을 두고 모택동이 집착한 것은 정치와 사상의 우월성과 군중주의 노선이었다. 그리고 공산 중국을 이끌어가는 과정에서도 그는 관료체제나 법적 제도에 의존하는 방법을 택하기보다는 직접 대중을 휘어잡아 정치를 펴나가는 방법을 즐겨썼다. 군중을 동원하고 군중을 조직화하는 능력에 있어서 모택동은 누구보다도 탁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중국공산당이 엄격ㅎ게 문화대혁명에 대해 역사적인 심판을 내린 것과, 인민들이 여유를 가지고 당시의 억울했던 사연들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 이것이야말로 중국 사회에 내재한 힘의 원천이며, 또 어느 나라에서도 쉽게 찾을 수 없는 중국만의 강점.
- 낡은 관습과 관념, 사상과 세력이 어떤 형태로든 정치, 경제, 사회 전 분야에 걸쳐 완고하게 존속되어 있고 그것은 또 무의식의식적으로 사회 전반에 침투되고 있다. 모택동은 바로 그러한 구체제로부터 물려받은 낡은 가치와 잔재를 파괴하고 청산한다는 명목으로 ‘계속 혁명’을 부르짖었고, 실험적인 집단화를 시도하다가 실패의 쓴잔을 마심
- 모택동은 만년에 묘한 인사를 통해 양쪽 세력을 견제하였다. 1976년 4월, 모택동은 주은래 총리 후임으로 화국봉을 전격 발탁했다. 전혀 예상밖의 인사였다. 그때 상황으로 보아서 대장정에 참여했던 혁명 1세대들은 은근히 등소평의 총리직 승계를 염둥 두었을 법하다. 실제로 말기 암으로 집무가 거의 힘들었던 주은래를 보좌하며 정무를 보살펴온 것은 등소평이었다. 그것은 또한 모택동의 뜻이기도 했다.
- 모택동은 특이하고 기발한 발상과 전략, 군중 동원과 사상전으로 국내외적으로 그를 압박하는 요인들과 대결 ⇒ 그 결과는 당의 혼란과 국가의 피폐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