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 차 >
Ⅰ 서론
나. 칸트
1. 연구의 동기
3. 나의 생각
Ⅱ 본론
Ⅲ 결론
1. 나의 경험 사례
1. 도덕교육에의 적용
2. 분석
가. 콜버그
가. 콜버그
나. 칸트
Ⅰ 서론
1. 연구의 동기
대학생 80% “선의의 거짓말 존재한다”
대학생 10명 중 8명은 선의의 거짓말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이 대학생 939명을 대상으로 에 대해 조사한 결과, 79.3%가 선의의 거짓말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말했다.
선의의 거짓말을 인정하는 이유는 거짓말이 필요한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78.4%)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 밖에 ▲왜 그렇게 말했는지 의도가 중요(13.0%) ▲거짓말을 했더라도 결과적으로 잘 되면 나쁠 게 없다(7.1%)등의 의견도 선의의 거짓말을 인정하는 이유로 지목됐다.
선의의 거짓말을 인정할 수 없다는 응답은 20.7%에 그쳤다. 그 이유로는 ▲선의의 거짓말이란 말이 자기 합리화를 위한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51.0%) ▲의도야 어쨌든 결국 거짓말일뿐(25.8%)등이 있었다.
한편, 응답자의 96.2%가 어쩔 수 없이 거짓말을 해 본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었던 피치 못할 사정으로는 거짓말을 하는 편이 상대방에게 더 위로가 될 때(34.4%)가 1위로 꼽혔다.
다음으로 ▲보다 많은 사람을 위한 일이라 생각될 때(22.9%)▲밝혀야 하는 진실이 거북스럽고 불편한 것일 때(17.5%) ▲상황이 나에게 불리하게 돌아갈 때(9.6%) ▲진실을 밝히면 곤란해질 때(7.3%) ▲상대방도 진실을 알고 싶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 때(5.6%)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데이터뉴스[datanews@datanews.co.kr] 2008-08-06 13:29:07
선의의 거짓말(white lie)은 우리가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거짓말이다. 작게는 친구 어머니의 맛없는 음식을 맛있다고 말하는 것부터, 크게는 불치병의 환자에게 병이 곧 나을것이라고 말하는 거짓말까지 그 유형과 사용 분야도 다양하다. 선의의 거짓말을 하지 않아본 사람이 몇이나 될 것이며 선의의 거짓말이 완전히 ‘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그러나 이러한 선의의 거짓말도 안 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 학자가 바로 칸트이다.
다른 도덕 학자들의 이론도 훑어보았지만 그 중에서도 유난히 나의 눈길을 끈 것은 칸트와 콜버그였다. 특히 나는 칸트의 이론에 많은 관심을 갖고 많은 책과 논문을 공부했는데 공부하면 할수록 칸트 이론의 엄격함과 공정함, 투명함과 고집스러움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세상을 뜬 지 200년이 넘었는데도 왜 아직도 칸트는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걸까? 그의 이론은 우리의 삶에 어떤 의미를 던져주는 것일까? 칸트의 영향을 받은 콜버그는 또한 도덕성 발달에 단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 단계를 구분하여 도덕교육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이제부터 이 두 학자의 이론을 나의 경험사례를 중심으로 분석해보고자 한다.
Ⅱ 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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