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구성관이 전도에 미치는 영향 - 조직신학 인간론

 1  인간의 구성관이 전도에 미치는 영향 - 조직신학 인간론-1
 2  인간의 구성관이 전도에 미치는 영향 - 조직신학 인간론-2
 3  인간의 구성관이 전도에 미치는 영향 - 조직신학 인간론-3
 4  인간의 구성관이 전도에 미치는 영향 - 조직신학 인간론-4
 5  인간의 구성관이 전도에 미치는 영향 - 조직신학 인간론-5
 6  인간의 구성관이 전도에 미치는 영향 - 조직신학 인간론-6
 7  인간의 구성관이 전도에 미치는 영향 - 조직신학 인간론-7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인간의 구성관이 전도에 미치는 영향 - 조직신학 인간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인간의 구성관이 전도에 미치는 영향”
서론
"인간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이런 질문은 너무나도 막연하고 광범위한 질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신학자들이 인간에 대하여 알려고 성경 등을 통하여 연구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에 대한 사람의 본질을 이해하는데 크게 세 가지로 구분하는 것이다. 첫 번째는 삼분설, 삼분법 또는 삼분론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이 이론은 인간은 세부분으로 이루어졌는데 육체, 혼, 영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견해다. 두 번째의 견해로는 이분설, 이분법, 이분론으로 불러진다. 이 이분설은 인간의 구조가 육체와 영혼의 두 부분으로 이루어졌다는 견해다. 그리고 마지막 견해로는 단일론자(單一論者)의 견해를 들 수 있다.
성 경에는 많은 단어가 있다. 영, 혼, 마음, 신령, 뜻, 힘 뭐 하여튼 이런 추상적인 단어들이 있는데 이런 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 실질적으로 구성면에서 원론적으로 영과 혼이 라는게 따로 있어서 구분을 하는게 아니다. 우리 안에 처음부터 종교심이 있다. 그게 하나님 형상하고 관계 되는 것이요, 인간하고 동물이 다른 것이다. 동물은 종교심이 없다. 종교는 사람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에 뿌리를 박고 있으며 또한 그 형상은 중심적이다. 근데 이 말도 많은 학자들이 이 말에 반대 한다. 사람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말이 틀렸다, 그러면 인간 안에 하나님의 형상안에 만들어 놓으셨다 그런 말은 없다.
1. 일원론
일원론을 살펴보면, 문자 그대로 하나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형이상학적, 인류학적, 조건적인 일원론이 있다. 형이상학적 일원론은 온 우주 전체가 물이나 공기 등의 한 요소로 되어 있다는 주장이다. 이것을 지금 믿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인류학적 일원론이란 인간은 하나로 되어 있는 유기체라는 주장이다. 육체 혼 영 이런 거는 다 하나다.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물질과 비물질 간의 차이가 없다는 주장인 것이다. 이런 주장을 믿는 사람을 현장에서 만날 경우가 있는데, 대체로 우울증과 신경 정신 관련 병을 볼 수 있다. 우울증에 시달려서 병원에 가면 당신이 하나님을 떠나서 그렇다고 말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뇌의 화학적인 물질들이 균형이 맞지 않아서 약으로 맞춰주면 된다고 듣게 된다. 옛날에는 자폐나 이런 것을 영과 관련된 것이라고 생각 했는데 지금은 어떤 쇼크에 의한 그러한 변화라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이렇게 나누는 것도 진짜 믿어야 되는 것이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인류학적 일원론에 반대해서 나오는 것이다. 하나님은 영이시고 몸이 없기 때문에 삼위 세 인격체다, 하나님은 근데 몸이 없다 그런데 인격체의 본보기라면 하나님과 비슷한 속성을 가져야 인격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영이신데 인간을 인격체로 삼고 있지 않다는 말이다. 구약에 혼 이라는 말은 몸을 말할 수도 있고 몸의 부분도 말할 수 있지만 죽음 후에 어떤 남아있는 인격체를 말하기도 한다. 그러기 때문에 몸은 떠나도 의식이 있고 하나님이 원하실 때 다시 몸속으로 들어 올 수 있는 것이다. 왕상17:22에 보면 하나님이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심으로 그 아이의 혼이 다시 들어 오니라. 구약도 사람이 비 물질과 물질로 되어 있음을 얘기 한다. 구약은 영과 혼을 따로 얘기 하지 않는다. 그러나 꼭 그렇지 않다. 겔37:6-10에 보면 마른 뼈에 살이 붙고 힘줄이 붙고 혼을 불어 넣으니 큰 군대가 됐다고 그랬다. 그 다음에 창2:7에 보면 하나님께서 인간을 흙으로 만들어서 동물은 그냥 살라 해서 살았고 인간은 생기를 불어 넣으사 동물에게는 생기를 불어넣지 않았다. 신약에 예수님이 죽은 후에도 예수님이 계속 계시는 걸 알 수 있다. 인간은 죽은 후에도 산 영으로 불린다. 히브리서의 온전하게 된 영들과, 천국에는 믿는 자들의 영혼이 하나님과 함께 거한다. 그러나 완전한 상태는 아니다. 완전한 상태는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우리 몸과 영이 합쳐진 것이 완전한 것이다. 그래서 슬픈 것이다. 마22:32에 보면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 이라고 했다. 그 뿐만이 아니라 마17:1-13 도 그렇다. 사도바울이 다메섹 선상에서 하나님을 만난 것은 환상이 아니라 실제로 살아있는 하나님을 만난 것이다. 눅16:19-32에는 나사로와 부자 얘기가 나온다. 틀림없이 내세가 있는 것이다. 마10:28 몸은 죽어도 영을 죽이지 못하는 자를 두려워하지 말고 라고 씌어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인류학적 일원론은 성경적이지 않다.
조건적 일원론이란 진화론자들이 무슨 먼지 같은 것에서 진화하여 나왔다고 하는데 인간의 가치가 낮아진다고 생각하여 사람들은 물질적인 것으로 만들어 졌지만 고등인물차원으로 된 것이기 때문에 고등인물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것을 우리 힘으로 파헤칠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2. 이분설
이분설은 육체와 영혼을 따로 보는 것인데, 물질적인 것과 비물질적인 분리해서 보는 것이다. 여기에서 먼저 영혼에 대해서 보는데, 영혼에 대해서도 많은 설이 있다, 첫째 환생설이다. 동양 전체에 거의 퍼져 있는 것이다. 힌두교에서 처음에 유래했고, 불교는 힌두교에서 나온 거다. 힌두교에서는 혼이 죽으면 내 몸에서 다른 몸으로 간다. 내가 전생에 잘못하면 개미나 파리 같은 것으로 갈 수 있고 잘 하면 부잣집으로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이 전부 다 영혼의 환생설에 따른 것이다. 둘째는 창조설, 그건 우리 인간이 만들어 질 때 하나님이 인간의 영혼을 창조해서 만들었다는 주장이다. 셋째는 유전설이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처음에 아담과 하와에게만 영혼을 창조하시고 그 다음에는 부부와의 관계를 통해서 만들어지게 되었다는 설이다. 어떤것이 더 성경적이냐 아니냐 하는데 둘 다 약점이 있다. 우리는 창조설을 개혁신학 에서는 믿는데 창3장 많이 하는데 하나님이 처음부터 영혼을 만들 때는 죄가 없었을 것인데, 죄가 있는 것은 죄 있는 영혼을 창조했다는 것입니까? 이것 보다는 부모한테 받아서 나온 것이 창3장이라고 하니까 유전설도 말이 된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혼과 영이 죽음을 표현할 때, 교체적으로 사용되었는데, 눅23:46과 행7:59절은 영으로 표현되었고, 창35:18절과 왕상17:21절은 혼으로 표현되었다. 영과 혼은 다른 관점으로 쓰였을 뿐이고, 기능상의 차이로 교체적으로 사용되었다. 영은 비물질적, 비가시적 특징으로 생명과 행동의 원리로서 육체를 지배하는 기능을 보이며, 혼은 인격의 주체로 생각, 느낌, 의지, 정서의 장소로서의 기능을 하며, 마음은 영혼의 실질적인 구조를 나타내는 기능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영혼은 분리되지 않고 동등한 위치에서 하나로 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 타탕하다. 따라서 이분설이 가장 성경적인 주장이며 그 근거도 성경에서 찾을 수 있다. 전도현장에서 보면 이분설을 수용하는 사람은 많은 것 같지만, 앞에서 살펴본 영혼의 기원에 대한 생각들은 많이 다른 것 같고 잘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다만 불교의 영향을 받고 있는 우리 민족은 환생설적인 영혼의 기원을 배경에 많이 깔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현장에서 영적 사실을 전할 때, 영혼과 육체가 있음과 우리가 죽으면 반드시 영혼이 몸을 떠나는 상태가 존재한다는 것을 정확히 알릴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육체가 중요하듯이 영혼도 중요함을 증거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많은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떠난다는 것을 알지만, 떠나는 그 영혼은 죽지 않고 살아서 다른 것으로 태어난다고 믿거나 귀신이 된다고 믿는 것인데, 이런 믿음이 틀렸다는 것을 정확히 알려줄 필요도 느낀다. 바른 영적 세계를 이해하는 것부터가 그리스도를 믿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이유에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