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피임약의 일반의약품 전환에 대한 반대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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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피임약의 일반의약품 전환에 대한 반대 의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1. 약물의 오남용이나 신체에 대한 미숙한 정보로 인한 부작용과 피임 실패를 막아야한다.
- 프랑스의 HRA 파르마(Pharma)가 개발한 사후(事後)피임약으로, 성분명은 레보노르게스트렐이다. 이 성분은 여성의 몸 안에 있는 황체 동물 난소의 여포 속에서 난자가 나온 후, 남은 여포 부분이 발달해서 만들어지는 일시적인 덩어리.
에서 나오며 프로게스테론 주로 동물의 난소 안에 있는 황체에서 분비되는 여성호르몬으로 여성의 일정한 생리주기와 임신을 가능하게 한다. 그러나 고함량의 호르몬을 한꺼번에 약물로서 복용할 경우 오히려 임신을 방해하는 역할을 한다.
과 형태는 유사하나 기능이 반대인 프로게스틴 인공적인 프로게스테론으로 합성 프로게스테론이라고 할 수 있다. 우울증, 하혈, 월경 불순, 혈전성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임신 실패의 원인이 된다.
의 일종이다. 사후피임약의 원리는 레보노르게스트렐이 자궁벽을 탈락시킴으로 난자와 정자가 만나 수정된 수정란이 자궁벽에 착상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황체호르몬을 과다 복용할 경우 호르몬에 불균형이 와서 구토, 속쓰림, 두통, 현기증, 유방통, 월경 과다, 월경 외 출혈, 7일 이상의 월경 지연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응급피임약 오·남용 시 호르몬에 대한 내성으로 인해 복용 후에도 임신이 되거나, 생리주기에 심각한 손상 유발 등 반복적 복용으로 인한 안전성 문제 또한 대두할 수 있다. 한 가지 예로 만약 여성이 성관계 이후 임신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산부인과 전문의의 진단이나 처방 없이 매번 약을 복용할 경우, 불임의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더불어 동종 호르몬에 민감한 여성이나 혈전증 등의 과거력이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진단되지 않은 질 출혈이나 골반염·난관염 등을 가진 여성, 자궁 외 임신 경험이 있는 일부 여성에게는 응급피임약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다. 또한 응급피임약은 피임 성공률이 98~99%인 일반적인 여성 피임법에 비해 피임률이 평균 85%까지 떨어지므로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때 복용 후 약 30%의 여성에게서 일어나는 부정기적 출혈을 생리혈로 오인하여 임신 사실을 모르는 일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전문의의 처방과 추후 관찰이 필요하다. 따라서 약의 안전한 사용과 성공적인 피임을 위해 산부인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처방이 꼭 필요하다.
2. 비상시에만 써야할 응급 피임약을 일반 피임약으로 잘못 인식하여 올바르지 못한 성문화를 조장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