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의 아름다운 해안과 눈 덮인 알프스 그리고 끝없이 다양한 풍경으로 축복을 받은 나라, 바로 프랑스입니다.
세계적으로 이름난 향수의 향기, 정원과 초원의 싱그러운 냄새, 화려한 도시와 매혹적인 지방마다 발견되는 예술과 건축의 아름다움, 거대한 오페라의 웅장한 음악과 누구에게나 흥겨운 야외의 댄스파티…
고대양식에 관심이 있다며 헤아릴 수 없이 많이 로마네스크식 교회와 고딕 양식의 성당, 그리고 중세의 성곽들을 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는 또한 추상파 인상파 화가들의 나라이며 일반적인 모든 것까지도 찾아 볼 수 있는 나라입니다. 프랑스는 자장가를 들으며 꿈꿔왔던 나라이며 환상적인 여행을 바로 시작하는 곳입니다.
평상적인 프랑스인의 제스처
※‘touching’ 제스처
프랑스인은 대체로 신체접촉을 많이 하는 편이다. 걸을 때도 미국인보다 더 많은 손동작을 하면서 부산스럽게 걷는 편이다. 상대방과 ‘14-16인치’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프랑스인에게는 적당한 안전거리이다. (영국인의 경우는 24인치). 그러나 미국인의 경우는 좀 더 조용히 걸으며, 상대방과의 몸 접촉을 되도록 피하는 편이다 (30인치).
침묵-워낙 말을 많이 하는 문화이기 때문에, 프랑스에서 ‘웅변은 금, 침묵은 은이다’. 결코 침묵은 미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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