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진정한 공감을 위 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 공감의 심리학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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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진정한 공감을 위 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나?-‘공감의 심리학’을 읽고
어렸을 때, 사춘기 때라고 기억난다. ‘내가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나의 싫어 하는 감정이 가고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좋아하는 감정도 전해진다. 그러니 감정을 되도록 부정적인 감정은 갖지 않는 것이 좋지 않나?’하는 생각을 한 기억이 난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한 이유는 사람이나 관계에 대해 많이 고민 할 때이니 여러 관계에 대한 판단의 하나이었다. 물론 커서는 ‘싫은 것은 싫은 것이고 좋은 것이지, 뭐’ 하면서 사춘기 대 관계에 대한 나름의 좋은 생각들과 멀어져 지냈다. 하지만 문득문득 어떤 때는 자주 사람사이의 공감과 이해에 대해 고민하고 답을 찾으려 하는 때가 생긴다. 사춘기 대의 답들을 어느 덧 까먹고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선택한 ‘공감의 심리학’은 사람 관계에서 이해와 사랑, 공감, 안정, 편안함을 얻을 수 있는 답을 찾아가는 단초를 주는 책이다.
어렸을 때 한 감정이 옮겨간다고 느낀 과학적 근거를 제공 해 주었다. 그러면서 그 근거에 대한 확신을 불러주는 여러 상황과 예를 들어주었다. ‘정서적 전염’이라는 표현과 그 상황 그리고 공통적으로 무표정한 상대의 얼굴을 보면 눈 썹 위 근육이 움직이나 웃는 상대의 표정을 보면 볼 근육이 움직인다는 과학적, 의학적 근거를 제시하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였다. 한 편 ‘내가 옛날에 한 생각이 맞네!’하는 반가움도 일었다.
그리고 스트레스나 공포를 느꼈을 때 공감을 가능하게 하는 거울 뉴런의 활동이 약화된다는 점도 신기하였다. 공포 상황 또는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일 때는 타인에 대한 이해가 떨어 질 수밖에 없음을 옛 말에 ‘내가 편안해야 남에게도 편하게 대할 수 있다.’라는 말이 다 경험을 통해 나온 말인데 알고 보니 이런 의학적 관계도 있다고 아니 놀라웠다.
이 책에서 가장 눈길을 잡는 부분은 ‘사랑과 연애’였다. 사랑이라는 오묘하고 위대한 감정도 의학적으로 설명하니 놀라웠다. 물론 현상을 말 한 것이었으나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감정의 전이가 강하게 나타난다는 내용은 흥미로웠다. 그리고 사랑이 깨지기 시작할 때 위기에 처하는 상황은 한 쪽만 상대에게 맞춰주려 한다면 맞춰주는 상대는 결국 정체성의 혼란으로 관계에 금이 간다는 이야기는 새겨볼 만하였다.
공명현상, 거울 뉴런 등을 통해 사람 관계의 신기한 의미를 알 수 있었다. 이 내용만 알아도 관계에서 만족을 찾는 길을 나름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최종 결정은 자유의지에 달려있으나 타인 행동에 공감하여 상응하는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있다라는 점은 우리가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어떠한 의미와 존재인지를 일깨워주는데 충분한 의미가 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아니 덧붙일 점은 우리가 좋은 음식을 먹으면 몸에 좋은 것은 누구나 안다. 하지만 좋은 음식을 먹을 수 없는 사정을 살피고 해결 점을 고민하는 것이 몸을 건강하게 하는 진정한 방법일 것이다. 단지 좋은 음식을 먹으라는 것이 다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