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도요타 최강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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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평] 도요타 최강경영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세계의 많은 기업들이 도요타의 성공비결을 밝혀내고자 애쓰고 있으며 저스트 인타임(JIT)방식(재고없이 있다가 납기일정에 맞추어 생산이 들어가는 것), 간판(후공정 인수방식, 즉 후공정에서 전공정으로 정보가 흐르는 것), 안돈(이상을 알리는 표시등), 포카요케(「아차!」실수 사전 방지) 등 도요타에서 쓰이는 여러 가지 키워드는 그대로 세계에서도 통용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도요타의 생산방식을 도입하여 성공한 기업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기업들이 「도요타 생산방식」이라는 시스템에 주목한 나머지, 그것을 가능하게했던 기업문화를 도입하는 데에는 실패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도요타 생산방식」을 가능하게 한 도요타의 기업문화란 무엇인가?
도요타에는 7가지 습관이 있다. 첫째로 그들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현장이나 현물을 소중히 여기는 자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로, 「무엇이 문제인가」를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왜를 다섯 번 반복하라”는 것은 도요타에서는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다. 셋째로, 격려하고 제안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 넷째로,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을까」하고 지혜를 짜내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어떻게 하면 지지 않을까」하는 자세와 틀리다. 왜냐하면, 「이기기 위한 개선」은 내일의 준비활동이 중심이지만, 「지지 않기 위한 개선활동」은 오늘의 활동이 중심이기 때문이다. 다섯째로, 언제나 네트웍으로 일하기 때문에 서로 의논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 아이디어는 이질적인 정보가 서로 충돌할 때 탄생하게 되므로 「이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인맥을 얼마만큼 갖고 있느냐」가 문제가 된다. 도요타에는「자주 연구회」라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