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도요타 최강경영
도요타에는 7가지 습관이 있다. 첫째로 그들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현장이나 현물을 소중히 여기는 자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로, 「무엇이 문제인가」를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왜를 다섯 번 반복하라”는 것은 도요타에서는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다. 셋째로, 격려하고 제안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 넷째로,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을까」하고 지혜를 짜내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어떻게 하면 지지 않을까」하는 자세와 틀리다. 왜냐하면, 「이기기 위한 개선」은 내일의 준비활동이 중심이지만, 「지지 않기 위한 개선활동」은 오늘의 활동이 중심이기 때문이다. 다섯째로, 언제나 네트웍으로 일하기 때문에 서로 의논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 아이디어는 이질적인 정보가 서로 충돌할 때 탄생하게 되므로 「이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인맥을 얼마만큼 갖고 있느냐」가 문제가 된다. 도요타에는「자주 연구회」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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