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피아제(Piaget)
Ⅱ. 브루너(Bruner)
Ⅲ. 스켐프(Skemp)
Ⅳ. 반 힐(Van Hiele)
B. 초등수학의 실제
Ⅰ. 지도계획
1. 3-나 연간 지도 계획
2. 재구성을 위한 수학 학년별 ․ 영역별 내용
1) 분수단원 소개 및 선정 이유
2) 분수단원 지도 계획 및 분석
3) 수학 이론의 적용
4) 적용 모형 (문제해결모형)
Ⅱ. 지도의 실제
1. 단원 전개 계획
2. 단원 지도 계획
Ⅲ. 수업설계안
1. 수업 설계 개요
2. 상세 수업 설계안
Ⅳ. 부록(활동지 및 교구 사진)
C. 참고문헌 및 사이트
D. 과제후기
A. 초등수학에 관한 이론
피아제에 따르면 인간은 타고난 기본적인 스키마를 바탕으로 적응 기능에 의하여 환경과 상호작용을 하는 가운데 보다 유연하고 포괄적인 인지 스키마를 구성함으로써 인지 구조를 변화시켜 간다. 여기서 스키마는 행동과 조작을 반복가능하게 하고 일반화할 수 있게 하는 인지구조를 의미한다. 환경에의 적응과정을 다시 동화와 조절이라는 상보적인 두 측면으로 나누어진다. 이러한 환경에의 적응과정에서 일어나는 인지적 균형의 파괴, 동화와 조절에 의한 새로운 균형화의 반복되는 스키마의 끊임없는 재구성의 과정이 인지발달이다. 피아제는 이러한 인지 발달이 크게 4단계로 나눠진다고 하였는데 그 중 초등학생이 가지게 되는 발달단계는 3번째, 구체적 조작기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구체적 조작기
- 대략 7세부터 11세까지 지속되는 구체적 조작기는 가역성의 출현과 함께 시작되며, 가역성을 다음과 같은 상보적인 두 가지 형식 중 하나로 나타난다. 첫째 형식은 전도나 부정에 의한 것으로 이미 수행된 조작을 취소하는 것이며 이 경우 조작과 그 역조작의 결과는 영 조작, 곧 항등조작이다. 둘째 형식은 상반에 의한 것으로 차이를 보정해 주는 것이며, 이 경우 조작과 상반조작의 결과는 평형이 된다. 예를 들어 천칭의 한쪽의 무게를 가해 평형이 깨진다면 가한 무게를 제거함으로써 다시 평형을 회복할 수 있는데 이것이 전도나 부정의 의한 가역성이며, 반대편에 무게를 놓아 평형을 회복할 수 있는데 이것이 상반에 의한 가역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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