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계약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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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계약론 비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홉스, 로크, 루소의 사상에서 나타나는 17-18세기의 계약설은 평등한 개인간의 수평적 계약으로 이는 인간본성에 토대를 두고 정치사회의 원칙을 설명하면서 자연권의 침해를 주장하는 평화의 원칙이었다. 그러나 18세기 영국은 명예혁명을 거친후 입헌군주제가 인정됨에 따라 새로운 정치이론이 요청되었고 이때 경험주의의 발전은 사회계약론에 대한 비판을 가져왔다.
->사회계약론 비판자들은 사회를 고립적인 개인의 제약에 의해 형성된 것이 아니며 인간의 사회적 소산으로 본질상 사회적 영향을 고려하지 않고는 전혀 존재할 수 없다고 주장, 사회계약은 하나의 허구라는 것
1.흄
①흄은 이성보다 감정을 중요시하여 계약론자들의 이성에 대한 관심을 비판하고 사회계약은 추상적인 이성의 산물이라고 몰아부쳤다.
②흄은 역사적 소여로서의 관습(convention)을 중시하였는데 인간은 개인으로서는 심리적 관습에, 사회적으로는 역사적 관습에 지배되는 것으로 파악했다. 결국 인간행동의 결정은 이성이 아닌 인간심리에 기초해서 공리주의적으로 결정된다고 주장함
③그에게 있어서 국가는 사회적 효용에 근거하여 성립하는 것으로 권위와 관습을 터전으로 지속되며 법질서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었음
(흄은 자각적 보수주의자는 아니었으나 역사적 소여로서의 관습을 중시하여 근대적 의미의 정치적 보수주의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가짐)
2.버크
프랑스혁명으로 사회계약론의 혁명적 성격이 입증되고 흄의 보수주의가 비판되자 버크는 사회계약론에 대한 자각적 대응과 의회과두제 옹호의 필요성을 느끼게 됨
①국가사회가 계약의 산물인 원자적 개인의 종합체는 아니라고 사회계약론을 비판하고 자연상태에서 사회상태로의 이전은 이성이 아닌 역사적으로 생성되는 것이며 역사의 주체를 전통으로 파악
②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며 항상 합리적인 것은 아니라고 보고, 사회를 인간의 전통과 경험의 산물이라고 주장함
③따라서, 국가를 추상적인 사회계약의 결과가 아니라 인간의 사회적 전통에 따라 각종기능과 집단으로 구성되는 유기적인 계층적 결합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