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연령 노동자의 실업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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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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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베이비 부머들과 55세 이상의 고학력 근로자는 높은 교육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고령의 소그룹군은 경제(노동)활동참여에 있어 각종 다양한 제한을 받는다. 교육수준이 낮은 노인들이 교육수준이 높은 노인들보다 취업의 기회가 적을 뿐만 아니라 종종 고용부가혜택이 거의 없는 시간제 일로 저임금에 시달리게 될 확률 또한 높다.
교육수준이 낮은 고연령의 노동자들이 -하위계층 또는 여성- 교육수준이 높고 고임금 노동자들보다 노동의 기회가 적고 누릴 수 있는 부가혜택이 적다.
최근의 경제활동참가률(LFPR)의 증가는 제한된 일자리 즉 고연령 노동자의 경제상황을 악화시킨다. 하지만 불경기에는 55세 미만의 노동자들보다는 실업률이 낮다. 1948년부터 계속된 55세 이상의 노동자들의 실업률을 조사한 결과 2010년 초에 7.6%를 기록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실업률의 위기는 교육수준과 인종으로 인해 다양하게 나눠진다. 55세 이상의 고졸미만의 노동자들은 다른 사람보다 실업률이 높다. 2007년 말에 불경기가 시작되었을 때, 55세 이상의 고졸미만의 노동자들의 실업률은 4.8%에 이르렀고, 이것은 동일 나이대의 대졸이상의 노동자의 2.3% 보다 2배 가까이 높았다.
이같은 교육수준에 따른 실업률의 차이는 최근에 더 심해지고 있다. 아래 차트에 보시는 것처럼 2010년 1월에 불경기가 가장 심할 때 학위가 없는 사람들의 실업률은 12.4%에 달하였다. 이는 대학을 졸업을 한 사람들의 실업률인 5.4%에 비하면 격차가 더욱 심해졌다. 전체 실업률이 더 낮아짐에도 이러한 현상은 지속되었다. 2010년 12월에 학력수준이 낮은 고연령 노동자들의 실업률은 대학을 졸업한 고연령의 노동자들의 실업률에 비하여 2.5배나 높았다. (대학졸업자 4.1%, 고졸 10.7%)
고연령 노동자들은 교육을 잘 못 받았기 때문에 불경기 중에 흑인이나 히스패닉계의 고연령 노동자들의 실업률이 백인이나 비히스패닉계의 고연령 노동자들의 실업률의 거의 2배에 달한다는 사실은 그리 놀랄 일이 아니다. 5번 꾸준한 차이가 2007년 11월 이 후 계속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또한 저학력자와 소수지위가 가족소득과 직접 연관되어있다. 저소득 고령 노동자들은 고소득 고령 노동자들보다 훨씬 비고용이 될 확률이 크고, 경기침체가 시작된 후 바로 최저학력자들과 최저 임금고령노동자들이 실직하였다. 더군다나 고령 실업자들은 대체로 젊은 사람들에 비해 장기 비고용 상태로 남아있다. 각종 설문조사들이 직업을 찾는데 있어 고령 실업노동자들이 특별한 부담이 있음을 확실히 보여주고있다.
다양한 통계에 따르면, 고연령 실업노동자들의 구직은 정말 그들에게 특별한 짐으로 다가온다. 장기적인 실업에 관한 한 조사에 따르면, 45세 이상의 노동자 -소수자 및 여성 포함-가 99주 동안 다른 계층에 비해 실업률에 빠져 있었다. 이 외에도 각종 보고서에 의하면 2010년 후반 고령구직자들이 좀 더 젊은 구직자들의 31.6주에 비해 평균 40.6주간 실직했다.
고연령 실업 노동자들의 특별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