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문에 기업에게 있어서 인적 자원은 단순히 노동만 가져다주는 존재가 아니라 가치혁신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도구가 되어버린 셈이다.
이러한 것은 한국의 유한킴벌리나, 도요타등 세계 각지의 유수의 기업들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문제는 여기에 있다. 어떻게 하면 기업의 발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인재를 뽑고, 기르느냐 이다. 우리가 이번 조사를 통해서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다. 이론과 실무의 차이를 알아보고, 그 차이에서 오는 문제점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알아보았다.
○ 기업 선정 동기
기업 선정 동기
작년 말 미국의 자동차 품질조사기관인 JD파워는 ‘2009년 신차 초기 품질조사(IQS) 결과를 발표하였다. 조사에서 현대자동차는 110점을 기록 10위권을 유지하였는데, 중요한 것은 대중 브랜드만을 놓고 본다면 현대차가 작년과 올해 일본의 혼다나 닛산을 제치고 뷰익과 도요타에 이어서 3위를 달성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기세를 몰아 작년 현대자동차의 주가는 5월 초 5만원 대에서 불과 6개월 사이에 7~8만원 대까지 칫솟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아직까지도 현대자동차는 저평가 되어있다고 말을 한다.
그렇다면 무엇이 현대자동차를 이토록 강하게 만들 수 있었을까? 우리의 물음은 여기에서부터 출발하였다. 그리고 조직행태론적인 측면에서 현대자동차를 분석하였다.
■ 본 론
○ 회사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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