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기 대우그룹과 아시아 금융위기
김우중은 1967년 겨우 5명의 직원과 10000달러의 자본을 가지고 작은 직물회사로써 대우를 시작했다.
김우중은 30년 동안에 대우를 연간1000억달러 이상의 실적을 올리는 국내30여개의 회사들과 해외300 여개의 자회사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걸쳐 250000여명의 직원을 거느린 다각적인 회사로 성장 시겼다. 반면에 한국에서 대우와 하청업체에 고용되어진 사람은 250 만명 으로 추정되어진다.
비록 대우는 직물회사로 시작했지만 빠르게 다른 분야로 진출했다. 첫 번째로 1970년대 중화학공업과 1980년대는 기술집약적 산업에 진출했다. 1999년 말에 이르러서 대우는 6가지 주요 분야로 조직되어졌다.
*무역분야
* 중공업과 조선업
* 건설업과 호텔사업
* 자동차분야
* 전기.전자통신분야
* 금융.서비스분야
그렇지만 대우는 고군분투 하고 있었다. 500억 달러의 부채는 1998년때 보다 40%이상 크게 늘어났었고 한국전체 GDP의 13%와 맞먹는 것이었다. 그 부채총액의 약100억 달러에 달하는 우량주식은 해외
채권자들의 소유하였다. 1998년 부채 대 자산액비율(부채총액을 소유주의 자산으로 나누는 비율)은 5:1이었고 다른 거대재벌의 평균수치인 4:1보다 높은 것 이었지만 이것은 분명히 일반적으로 1:1이지만 아주 드물게 2:1로 상승하는 미국의 평균치에 비해서 분명히 높은 것이었다. 물론 한국기업의 비밀스러운 분위기 때문에 대우의 재무정보에 대해 실제적으로 알아 볼 방법은 없었다. 게다가 500억달러 라는 액수가 외국자회사의 부채가 포함되었는지 아닌지는 어는 누구도 알 수 없기 때문에 대우의 평가되어진 채무가 매우 과소평가 되었을 수도 있었다. 어떻게 대우가 그런 끔찍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으며 한국경제의 특성과 아시아 금융위기가 대우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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