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성공사례 주 예다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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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마케팅 성공사례 주 예다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웰빙 열풍과 떡 카페 등의 등장으로 떡 전문점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천연 식재료를 사용하고, 영양이 우수한 전통 음식인 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손이 많이 가고, 번거롭다는 선입견 때문에 그동안 떡은 특별한 날인 명절, 제사 때나 만들어 먹던 전통음식으로 인식되어 대중화되지 못하였다.
2003년 패스트푸드에 대한 반대 여론이 확대되고, 식사보완용· 선물용 등의 수요 확대 등으로 다양한 떡 출시가 시작 됐었다. 또한 2007년 트랜스 지방에 대한 우려와 통계청의 6대 블루슈머 발표로 젊은 층의 수요가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퓨전 떡집의 등장 등에 힘입어 떡 전문점 창업이 새롭게 주목받게 되었으며, ‘아침 사양족’을 공략하기 위한 유망 아이템으로 떡 전문점이 거론되기 시작하였다.
이후 건강 중시 문화와 전통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현대인의 입맛에 맞춰 다양화·고급화된 떡이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젊은 층의 기호에 맞도록 전통 떡이 퓨전화 되기 시작했으며, 포장도 바뀌어 낱개 구입이 가능하고, 제과 상품과 마찬가지로 세련되고 아름다운 모양의 각종 선물 세트도 출시되었다.
20~30대 여성층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카페테리아 형태의 떡 전문점도 성행하게 되었으며, 차와 같이 먹을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변모하였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테이크아웃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차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놓고 있어 기존 제과점의 카페형과는 다른 신개념의 떡카페로 발전되고 있다.
떡 카페 프랜차이즈는 2003년 ‘떡보의 하루’를 시작으로 현재는 삼립식품의 빚은을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포화상태인 프랜차이즈 업체가 활동하고 있다.
떡은 유통기한이 짧아 재고 처리가 어렵고 소비 패턴이 제과점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끼니를 때운다는 개념보다는 간식의 개념이 강하여 성장속도가 느리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유통기한이 짧다보니 매일 매일 새벽에 만들어야 하는 노동집약적인 업종 중 하나이며, 인력 확보가 쉽지 않은 점도 떡의 대중화에 발목을 잡고 있는 요인 중 하나라 볼 수 있다.
그러나 떡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주)예다손 임철한 대표는 5분이면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여 기존 떡이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문제점을 해결하였다.
예다손은 1965년 전라도 광주의 방앗간 골목에서 시작한 ‘창억떡집’이 효시이다. 예다손 임철한 대표는 1971년생으로 1989년 광주광덕 고등학교를 졸업하였으며, 1995년 가업을 전수 받아 2002년 창억 광주 동명점, 대전 월평점 사장으로 취임하였다. 이후 2007년 예다손 대표이사이며 창억떡집의 대표이사로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2008년 매출 27억 원으로 단일 떡집으로는 전국 최고의 수준이었던 매출을 2009년에는 119억 원으로, 2010년에는 240억 원으로 순식간에 점프하였으며, 올 2011년에는 400억 원을 매출 목표로 하고 있다.
예다손이 하루에 소비하고 있는 쌀은 70가마(80kg X 70) 정도로 년 간 2000t의 쌀을 소비하며, 잡곡의 소비도 20여t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