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분석] 삼성전자, LG전자 경영분석을 통한 미래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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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경영분석] 삼성전자, LG전자 경영분석을 통한 미래 예측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상호비교법 -------------------------- 3 page

Ⅱ. 추세분석법 -------------------------- 8 page

Ⅲ. ROI 변동원인분석 ------------------- 18 page

Ⅳ. 현금흐름분석 ----------------------- 21 page

Ⅴ. 레버리지분석 ----------------------- 23 page

Ⅵ. 산업분석 --------------------------- 29 page

Ⅶ. 미래예측 --------------------------- 38 page
본문내용
대부분의 긍정적인 비율에서 삼성전자는 LG전자보다 우위를 점하고 있고, 반면 부채비율과 같이 그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좋은 비율에서는 LG전자보다 낮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삼성전자는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외형적, 내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LG 전자는 2002년 4월 1일 회사를 지주회사인 (주)LGEI와 사업자회사인 LG전자(주)로 분할하면서, 그 전까지는 저조하였던 여러 재무비율들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재무비율의 절대적 수치들은 단기간에 극복하기에는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1) 수익성 비율

수익성 비율의 절대적인 수치에서는 삼성전자의 모든 비율이 LG전자의 비율보다 우위를 점하고 있다, 두 기업 모두 수익성 비율이 개선되고 있는 추세이다.


(2) 안정성 비율

다른 재무비율 보다 두 기업 간 차이가 극심한 비율이 바로 안정성 비율이다.
먼저, 삼성전자의 경우는 2003년 자기 자본 비율이 75%를 넘지만, LG전자는 그의 절반수준에도 미치지 못한다. 이러한 차이는 부채비율과 차입금 의존도 비율에서도 이어져서, 삼성전자의 경우는 LG전자의 10분의 1 수준의 부채비율과 차입금 의존도 비율을 보이고 있다.


(3) 유동성 비율

단기채무에 대한 지급 능력 및 자금사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유동성 비율에서도 삼성전자는 LG전자보다 훨씬 우위를 점하고 있다. 유동성 비율이 기업의 위기 대처 능력과도 이어진다는 점을 생각해볼 때, 삼성전자의 위기 관리 능력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