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
유럽 은행권의
부실자산비중이
미국의 절반수준
유로존의 하반기
자본 확충 규모가
미국에 비해 훨씬 큼
빠른 경제회복세
보이고 있는
신흥국들에 대한
교역 의존도
유로존이
미국보다 높다
유로존의
신용시장 회복 및
기업 활동 개선이
미국보다 더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
유로존의
경기 상승세
확대를 제안
주택경기 침체
민간대출 위축
실업증가
신용불안
낮은 생산성
2010년에는 정책효과가 점차 소진되고
출구전략이 시행될 가능성이 있어
유로존의 성장세가 더욱 악화될 전망!!
① 주택경기 침체:
미국과 영국의 주택가격이 2~3분기 중 회복세를 보인 반면,
유로존의 경우 주택가격 하락 폭 확대가 지속될 것
② 신용시장 불안:
현재까지 예상한 부실보다 향후 추가적인 부실 규모가 더 클 것
2010년 이후 대규모 만기도래 등 신용시장 불안 지속될 것
③ 민간대출 위축:
은행 신용불안과 이에 따른 신용경색 여파 등으로 2008년 초 이후
심화된 은행의 기업 및 가계에 대한 대출 감소세가 당분가 지속
④ 실업 증가:
7.1%까지 하락했던 실업률이 2009년 8월 중 9.6%까지 재상승
연말경 실업률은 10%에 근접할 전망
⑤ 낮은 생산성:
여타 선진국에 비해 유로존의 생산성 증가율이 낮은 수준이어서
유로존의 경기 회복 속도 확대를 구조적으로 제한
⑥ 일부 국가의 금융 불안 장기화 가능성:
스페인, 아일랜드, 네덜란드 금융 불안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어
유로존의 전반적 경기 회복 속도를 약화시킬 우려
⑦ 정책효과 소진 및 출구전략 시행:
저금리 및 재정확대 효과가 2010년 이후 점차 소진될 것
더불어 2010년 초 재정금리정책상의 출구전략이 시행될 가능성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