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에서는 조사를 통해서, 프랑스 건축의 역사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나타나는 건축양식을 간단히 알아보고, 현재 우리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프랑스 인들의 문화와 생활을 느끼고 프랑스의 현대 건축물과 건축 양식도 알아볼 수 있도록, 21세기 이후의 프랑스가 자랑하는 건축가 위주로 프랑스의 현대 건축물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프랑스건축은 유럽의 경향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나아가 그것을 독자적인 그들만의 양식으로 창조하기도 했다. 또, 과거에 창조된 건축물을 토대로 더욱 더 세련되고 개성 있는 건축물을 만들었고, 지금도 계속 그러하다. 그렇게 역사의 흐름과 발맞추어 걸어온 프랑스건축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자.
(2)르네상스 이후의 프랑스 건축흐름
-노트르담 성당-
1. 고딕 건축: 13세기 초 프랑스에서 발생되어 르네상스 건축이 발생된 15세기까지 프랑스, 독일, 영국 등 중북부 유럽에서 전개된 중세의 건축양식으로 초기 기독교 시대, 로마네스크 시대에 걸쳐 형성된 중세 교회건축을 완성함으로써 역사상 종교건축의 최 절정기를 이루었다. 프랑스의 대표 고딕양식으로는 성 드니 수도원 성당, 노트르담 성당, 샤르트르 성당 등이 있다.
-루브르 궁전-
2. 르네상스 건축: 1495년 이탈리아 침입당시 르네상스 문화를 접한 후 르네상스 건축양식을 도입하였다. 교회 등의 종교건축 보다는 귀족에 의한 궁성, 성관 건축이 성행하였고, 왕실주택 위주의 연구가 이루어 졌다. 프랑스 거축의 예로는 블루와 성, 샹보르 성, 쉬농서 성 등 르와르 강가의 성채 들과, 루부루 궁전이 있다.
-베르사이유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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