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무월경의 원인
2. 무월경의 진단
5. 무월경의 치료
6. 무월경의 예후
Ⅲ. 고찰
1. 원발성 무월경의 임상적 고찰
2. 무월경시 뇌하수체호르몬 분비양상
Ⅳ. 결론
Ⅴ. 참고문헌
無月經은 임신이나 산후 수유기간에는 生理的인 현상이지만 그 이외의 경우에는 내분비 질환이나 해부학적 이상에 의한 病理的인 증상으로 보아야 한다. 無月經은 原發性 無月經과 續發性 無月經으로 대별할 수 있다. 原發性 無月經은 2차 성징의 발현 없이 14세까지 초경이 없는 경우이거나 2차 성징의 발현은 있으나 16세까지 초경이 없는 경우이다. 續發性 無月經은 월경을 하던 여성이 6개월 이상 월경이 없거나, 평소 월경 주기의 3배 이상 기간 동안 월경이 없을 때를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정의에 합치된 경우에만 진단 및 치료를 하는 것은 아니다. 환자 및 환자 가족이 無月經에 대하여 불안해 할 경우에는 언제나 이에 대한 평가를 하고 필요한 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
本論에서는 無月經에 대한 원인‧진단‧치료‧예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1. 무월경의 원인
특정 질환에서 無月經의 양상은 원발성 혹은 속발성으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일반적인 분류법은 無月經의 진단‧감별에 큰 도움이 안 될 수 있다. 정상 상태의 주기적인 월경은 시상하부‧뇌하수체‧난소‧자궁 등의 긴밀하고 적절한 조화에 의하여 이루어지는데, 이들 중 어느 한 곳에라도 이상이 있으면 월경이상이 발생하게 된다. 즉 무월경은 시상하부-뇌하수체-난소-자궁축의 이상을 초래하는 원인에 의한 하나의 증상이다. 이러한 축의 이상은 각 장기 자체의 기능적 이상에 기인할 뿐만 아니라 기타 내분비학적 질환에 의하여도 일어날 수 있고, 월경유출로의 구조적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일어날 수 있다.
2.『醫聯(2003년도 6권)』, 전국한의과대학 졸업준비위원회
3. 이정호(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 원발성 무월경의 임상적 고찰 / 대한산부인과학회잡지 2002년 : 45권 6호 ; p.1045-1051 /
4. 이보연 외(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 무월경시 GnRH와 TSH자극 시험에 의한 뇌하수체호르몬 분비양상에 관한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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