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생명과학과 생명공학의 역사
2. 우생학 담론의 역사
3. DNA와 앞으로의 생명공학
생명공학과 생명과학의 역사
생기론적 생명관
옛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생명현상이 자연법칙이나 물리현상으로는 설명할수 없는 초자연적인 생명력에 의해 유지된다는 생기론적 생명관을 주장하였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관찰을 바탕으로 기초 생물과학을 발전시켰다.
540종의 생물을 해부하고 관찰하여 12단계로 분류.
생기론적 생명관
갈레노스는 가축을 해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인체 해부학의 기반을 수립하였다.
하비는 자신이 직접 실험한 실험결과를 바탕으로 혈액순환의 원리를 발견.
기계론적 생명관
르네상스 시대가 시작되자 관찰과 실험을 통해 생명 현상을 설명하기 시작하면서 기계론적 생명관이 대두되었다.
르네상스시대에 Charls Dawin이 종의 기원을 출판하면서 기계론적 생명관이 더욱 힘을 얻었다.
기계론적 생명관
기계론적 생명관은 옆의 그림의 모든 계통이 기계적으로 얽혀 인간이 하나의 기계로 움직이고 있다는 생명관이다.
이는 현대의 생명공학발전에 아주 큰 도움이 된다.
다윈과 진화론
다윈은 인간은 원숭이(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진화를 지속 해온 것이라 설명했다.
이는 교회중심의 사회가 바뀌는 발판이 되었다.
근대와 현대의 생명과학
르네상스 이후 지속 되어온 기계론적 생명관은 유전공학등의 생명공학을 탄생시켰다.
또한 DNA의 분자 구조가 밝혀짐과 동시에 유전 정보의 전달체계가 밝혀져 생명과학 지식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생명경시, 환경파괴등 부정적인 모습이 나타났다.
Adolf Hitler
Charles Dawin
김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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