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비판의 시각
배경적 지식과 프레임 비판 - 현상학과 실존철학
서로 다른 종류의 지향적 행위들은 서로 다른 종류의 지평을 갖는다. 언어적 행동에는 의미가 지평이며 목적적 행동에는 목적의 지시가 지평이다. 이리하여 현상학의 과제는 상이한 중류의 지평들을 밝히는 것이다. Drefus는 민스키가 1974년에 제시한 프레임 이론을 Husserl의 기대 지평으로 풀이한다. 프레임이란 필름 안에 있는 하나의 단순 프레임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으로서 일상적인 사건사물이나 일들을 어떤 틀린 형태로 묶어 표현하기 위한 것이다. 인간의 실존을 그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특수성에서 파악하여야 한다고 하는 철학적 시각에서 관측할때, 그것을 일반적인 어떤 틀이나 프레임으로 이해하려는 시도는 수박 겉 핥기 식에 불과한 것으로 평가될 수밖에 없다.
기술습득과 전문가시스템 비판 - 드레퓌스
기술습득의 1단계
1단계의 사람은 완전 초보자로 호칭된다. 완전 초보자의 심리과정은 분명한 규칠들과 맥작자유의 요소들만을 고려하므로 디지털 컴퓨터가 쉽게 모방할 수 있다.
기술습득의 2단계
2단계는 상급 초보자의 단계이다. 상급 초보자는 완전 초보자보다 개선되긴 하였으나 아직 규칙준수의 질 실제를 따질 정도는 못되고 실행을 잘하는 일에 몰두하며 느리고 정돈이 잘 안되며 힘들어하기 마련이다.
기술습득의 3단계
3단계는 유능한 실행자로 지적된다. 유능한 실행자는 계획을 선택하기 위해 고심한 연후에 한 행위이므로, 그 선택의 결과에 대해서도 정서적으로 느끼는 바가 이Tr 개인적으로 책임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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