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관성, 객관성, 신뢰성인데 학습활동으로 주관적인 것이라도 신뢰할 만한 것이라면 타당한 것이다. 즉, 사실을 표현한 것은 객관성을 검증해야 하고 주장이나 의견을 표현한 것은 주장을 보충하고 지지하는 문장과 문단들이 객관적이어야 신뢰하는 것이다.
학년과 학기별 교과단원 편성을 분석하면 1학년 1학기는 문학 읽기 문학 읽기 문학 읽기 문학 2학기는 읽기 문학 읽기 문학 읽기 문학이다.
2학년 1학기는 말하기듣기 읽기 언어 문학 문학 쓰기 읽기 문학 말하기 듣기 읽기 언어 읽기 쓰기 쓰기 2학기는 문학 말하기듣기 읽기 언어 문학 쓰기 문학 말하기듣기 읽기 언어 문학 읽기 읽기이다.
3학년 1학기는 말하기듣기 읽기 언어 문학 쓰기 읽기 말하기듣기 문학 언어 문학 문학 읽기 언어 쓰기 이고 2학기는 말하기듣기 읽기 언어 문학 쓰기 읽기 말하기듣기 문학 언어 문학 문학 읽기 언어 이다. 문학이 22단원 말하기듣기가 8단원 쓰기가 7단원 읽기가 19단원이다. 국어과는 국어와 문학의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 것이다. 국어와 문학 지식은 언어로 이루어진 여타 교과를 습득하는데 도구로 사용된다. 국어교과서의 지문내용이 여타교과 단원과 관련이 되었다면 교차하는 부분을 지녔다면 교사의 설명을 이해하고 습득하는 학생들이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하게 될 것이며 비판과 판단은 대안을 제시하는 창의력 사고 및 태도를 함양하려는 7차 교육과정의 기조와 부합하게 될 것이다.
1. 문학의 즐거움
(1)새봄 (2)아버지의 유물 (3)어린날의 초상 (4)이해의 선물이다. 이해의 선물은 도덕교과의 어른이 아이들은 대하는 태도와 연관지으면 될 듯 하다.
판단하며 듣기에 해당하는 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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