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 집약적 성격
- 노동자의 계급 개념
- 국가의 역할 증대
- 합리화(Rationalization)의 실패
- 30년대의 실업- 전후의 계속된 분열
I. 19세기 후반 ~ 20세기 초반
세계 정세
영국 내에서의 변화
II. 전간기 (경제대공황)
세계 정세 – 공황의 발발
영국 내에서의 변화
III. 제 2차 세계대전 - 1960년대까지
세계 정세
영국 내에서의 변화
IV. 1960년대 – 1979년
세계 정세
영국 내에서의 변화
V. 1979년 – 현재까지
세계 정세 (불황극복전략 - 신자유주의)
영국 내에서의 변화
영국의 노동운동의 평가
산업 혁명 이후 영국 경제는 산업화를 처음 시작한 나라답게 확고한 우위를 지키면서 공업을 발전시켰다. 해외 식민지를 기반으로 소비재, 식량, 생산재 등의 시장을 지배하여 50~70년대에는 GNP 성장률이 2.5%로 유지될 정도로 호황을 누렸다. 한편 1880년대에 접어들면서 세계 경제는 위기를 직면했다. 영국에서는 실업자들이 폭동을 일으키고, 미숙련공이 파업을 일으키는 등 여태껏 잘 작동하던 자본주의가 말썽을 일으키자 무언가 변화가 필요하게 되었다.
이러한 위기로 인해 동질적인 집단끼리 뭉치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제 개인 단위의 경쟁을 넘어 집단간의 경쟁이 시작된 것이다. 합병, 카르텔, 큰 규모의 노조(trade union)가 생겨났다. 숙련공과 미숙련공이 확실하게 나뉘어졌으며, 화이트 칼라와 블루칼라도 확실히 구분이 되었다. 또한 지역적으로도 이익에 따라서 대립이 심해졌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가 독일이나 스웨덴과 다른 점이 있는데, 독일과 스웨덴은 국가적인 시야(a national focus)를 가지고 있었던 반면에, 영국은 같은 지역, 기술, 회사끼리 잘게 부서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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