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민하는 대안학교교육철학교육목적 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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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내가 고민하는 대안학교교육철학교육목적 교육과정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부산에 ‘세계로 병원’ 이라는 곳이 있다. 이곳은 선교지향적 병원으로, 선교사님께서 진료받으러 오시면 진료부터 수술까지 100% 무료진료를 하는 병원이다.
무료진료를 하면 병원운영이 전혀 되지 않을 것 같은데, 좋은 의사, 좋은 직원들을 세계로 병원으로 보내어 주셔서 병원운영에는 별 차질이 없다.
세계로 병원 원장님께서 이번주 우리교회에서 간증을 하셨는데, 간증을 듣고 나오니 내게 하나 ‘미친’ 고민이 생겼다.
‘공립교육기관 만큼의 학비로 완전히 기독교교육을 하는 대안학교를 만들수는 없을까?’
이 학교 유지의 관건은 바로 ‘어떻게 학생에게 많은 돈을 받지 않는데 학교 운영이 될 것이냐’ 이다. 이건 일단 나중에 서술하도록 하겠다.
먼저 이 학교의 교육철학은 ‘복음으로 세상에 정복당하는 역사의 구경꾼이 아닌 복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역사의 주인공, 좋은 그리스도인을 양성하는 학교’ 이다.
복음을 위해 사는 것은 어렵다. 고난의 길이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끊임없이 복음을 위해 산다면, 역사의 구경꾼이 아닌 역사의 주인공으로 세워질 줄 믿는다.
그렇다면 이 학교의 교육목적은 무엇인가? ‘우선순위를 예배에 두고 내가 먼저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나는 것’ 이다.
이렇게 교육목표를 정하면 이 에세이가 점수가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다. 그러나 교수님께서 늘 말씀하시듯이 함께 고민해보자 하셨으니 이것이 내 고민의 답이다.
이 학교의 교육철학과 교육목표를 보면 이게 교회인지 학교인지 헷갈린다. 하지만 내가 만약 학교를 세울만한 기회가 된다면 나는 교회인지 학교인지 헷갈리는 학교를 만들것이다.
이 학교의 교육 과정에는 고정이 되는 부분이 있다. 첫째, 매주 월요일 아침에는 전날 교회에서 예배때 들은 말씀에 대해 간단한 간증과 나눔을 쓰고 이번주 말씀대로 내가 이렇게 살겠다 하는 구체적 적용을 세가지 정도 적는 것을 한다.
둘째, 매주 목요일 오전시간은 아침예배와, 반별로 선생님과 따로 나눔의 시간을 갖는다.
각 학급의 인원은 15명을 넘지 못하며, 선생님은 되도록 모든 학생이 마음을 열고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