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건강과 안전에 관련된 사례 안전칼병뚜껑
예리한 칼날이 보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엄마는 안전하리라 생각을 했었다. 엄마가 잠깐 방심을 하고 베란다에 빨래를 널기 위해 나간 사이에 손가락이 칸날 사이에 끼여서 예리하게 잘리고 피가 많이 났다. 더구나 엄마가 신경을 쓰고 소독을 자주 했음에도 불구하고 상처에 2차 감염이 되어 부어오르고 고름이 나와 결국 1주일 정도 병원치료를 받아야 했다. 의사는 2차 감염으로 폐혈증이 합병될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1. 평소에 아기가 보는 곳에서 칼이나 위험한 물건을 사용하지 않는다.
2. 어른의 눈높이로 안전하게 보이는 것이라 할지라도 아이에게는 흉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어렸을 때든 커서든 칼이랑 가위는 정말 위험한 것 같다. 날카로운 송곳이나 못, 압정 같은건 정말 아이들에게서 멀리 떨어지게 해야하고 만들기나 그런건 옆에서 어른이 정말 꼭! 도와줘야 하는 일인 것 같다)
2. 병뚜껑
순희는 이제 막 7개월 여자아이이다.
이제 제법 배로 기어다니기도 하고,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지 입에 놓곤한다.
오늘은 순희네 집들이날 손님들은 하나둘씩 모여들고 늦은 저녁이 되자 집안 전체가 집들이 손님들로 붐비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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