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장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능력(차)에 맞춘 교육: 교육의 조기분화론의 문제점
제4장 직업교육주의를 넘어서: 학교의 역할을 재고하다
제5장 어린이들에게 시민이 되어 받기위한 교육: 정치적 교양의 냉동 해제에 관하여
제6장 ‘볼런티어를 통해 배우기’의 양의성(兩義性)과 미묘(微妙)함
제II부 역사와 현재와의 오고 감[왕환(往還)]
제7장 다이쇼시대의 신교육과 사회: 사와야나기 마사타로(柳政太)와 세이조학원(成城學園)의 위치
제8장 교육에 있어서 끝없는 실패와 의도하지 않은 성공: 전전기 중등공업교육을 둘러싼 교육정책에 관하여
제9장 전후 청소년 정책과 이제부터의 어린이젊은이
종장: 지진재해 이후의 교육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이 책의 마무리를 대신하여
pp. 44-50 생략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