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는 초기 부모-영아간에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건강한 쌍방적 상호작용에 기초하고 있으며, 인간적이고 신체적이며 개입적인 치료법이다.
치료놀이의 목적은 아동이 성인이나 다른 아동과 함께 더 편안해지고 덜 책임지고 더 자발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경험하고 표현하는데 있다.
TP는 위축되고 침체된 행동, 과잉행동이거나 공격적인 행동, 발작적인 분노, 공포증, 친구들과 어울리고 친구를 사귀는데 있어서의 어려움 등 다양한 문제를 가지는 아동들에게 치료놀이가 필요하다.
2. 치료놀이의 역사
1967년 앤 전버그(Ann M. Jernberg)가 치료놀이 연구소를 설립하면서 시작
초 기
1960년대 전버그는 건강한 부모-영아 상호작용 모델‘을 만듦
그것은 바로 아동과의 신체접촉, 안고 흔들기, 노래 부르기, 껴안기 등의 양육적인 관계에 초점을 맞춤
이러한 모델을 염두 해 두고, 젠 버그는 헤드스타트에 참여한 엄마들, 대학생들, 치료전문가들에게 ‘치료놀이’의 기법을 훈련시켜 학교현장으로 보냄
그 후 각종학회 및 교사, 부모의 사례보고를 통해 성공적으로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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