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근세까지, 즉 근대 이전: 머리가 우수한 선택된 자만이 교사의 자격 가짐.
(2) 공교육 제도: 계획적인 방법에 의해 일정한 자질을 갖춘 교사를 대량으로 양성하는 것으로서, 이의 실행은 곧 사범학교의 설립이었음. 이러한 특정 학교에 의한 교사 양성은 폐쇄제로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함. (여기서 폐쇄제라고 하는 것은 교사가 될 수 있는 길이나 방법에 제한을 둠으로써, 타 사범대인들에게는 교사가 되는 기회가 없음을 일컬음.)
(3) 최초의 사범대학: 동경 사범학교
(4) 사범대학생들과 함께 교사 검정 및 상급학교의 졸업생에 의해 보완적으로 교사를 공급하였음.
(5) 공교육 개시, 즉 사범학교 설립의 의의
- 일정한 수의 교사를 계획적으로 양성, 안정적 교사공급이 가능하게 됨.
: 이 시기에는 경기 변동에 교사의 지원자 수가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원활한 교사의 수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문제가 되었는데, 공교육제도 에서는 사범학교에서 의무 근무제(7년간 교직에 의무적으로 취업하게 함, 이를 위반할 시에는 장학금 전액 환불)와 장학금 제도(생활비와 학비 전액 보조)를 도입하여 교사의 안정적인 공급을 가능하게 했음.
- 우수한 자질의 교사를 충분히 확보하게 되었음.
: 교사의 자질은 곧 교육적 능력인데, 사범학교에서는 일반교양과목에 대한 교육을 배제하고, 교과전문과목, 일반 교육, 교직 과목만을 개설하여 교육현장에서 바로 대응할 수 있는 교과 내용을 교육시키고자 하였다. (교사검정 및 상급학교의 졸업생과는 구분되는 사범대학교 학생들의 교사로서의 더 검증된 자질을 의미.)
-정책의 의도를 직접 반영하는 교사양성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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