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가 제 언어 습득에서의 결정적 시기가 설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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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어교육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가 제 언어 습득에서의 결정적 시기가 설 논쟁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영어 교육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가?
- 제2언어습득에서의 결정적 시기 가설 논쟁
언어는 어떻게 습득되는가?
Chomsky(1965)
언어습득 = 생득적 보편문법 습득되고 있는 언어
“언어습득이란 생득적 보편문법과
습득되고 있는 언어로부터 얻는 언어적 입력과의 상호작용”
*
정상적인 아동은 모국어 습득시, Chomsky(1965)가 지적한 대로, 각자 처한 환경에서 노출된 언어를 별 어려움 없이 짧은 시간 내에 습득한다. 보편문법(선험적 지식)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언어습득이란 생득적 보편문법과 습득되고 있는 언어로부터 얻는 언어적 입력과의 상호작용”
언어 습득에 결정적 시기가 있다!
2세~
12세
언어습득의 종료
Eric Lenneberg(1967) - 신경언어학자
“뇌의 유연성 상실 및 뇌 기능의 특화와 같은 뇌의 변화는
언어습득의 결정적시기의 종료를 특징짓는 것이며, 그 시기는 사춘기 부근이다.”
*
Eric Lenneberg - 신경언어학자
결정적 시기 가설을 지지하는 신경생리학적 설명
Lenneberg(1967), Scovel(1969, 1984), Geschwind(1970)
Krashen(1973) Brown(1994) Long(1990), Patkowski (1990)
6세 이전에는
사고를 담당하는 대뇌의 앞쪽 부분인 전두엽
6~12세에는
언어능력을 담당하는 측두엽이 발달
사춘기 때 좌우 반구의 역할이 굳어짐
- 두뇌의 측면화 현상(brain lateralization)
언어습득장치(LAD; Chomsky 1965)가 사라짐
*
대뇌피질의 측면을 측두엽이라 하는데, 그 중 브로카 영역(파란색)이라는 부분이 손상되면
말이 느려지고, 발음이 부정확해진다.
한편 베르니카 영역 부분(분홍색)이 손상되면 유창하게 말할수는 있지만 사람의 말을 이해한지 못한다.
즉 브로카 영역은 언어구사에 필요한 근육조절을,
베르니케 영역은 청각과 관련해 언어의 의미를 파악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귀를 통해 들어간 소리는 베르니케 영역에서 해석된 후, 브로카 영역을 거쳐 입으로 표현된다.
이런 영역이 12세이전에 발달이 끝나기 때문에 12세 이후에는 언어습득의 생득적 부분이 사라질 것이다.
증거사례
두뇌(언어영역)손상 이후의 언어회복 속도
실어증 환자 - 어리면 어릴수록 언어사용을 완전히 회복
아주 어린 아이들은 거의 완전한 회복
격리된 아이들의 사례들
야생소년 빅토르 - 11세 (1799)
: 몇 개 단어 외에는 언어를 못 배움
13년간 방에 갇혀 지낸 지니 - (1970)
: 교육 후에도 언어습득 초기 단계를 못 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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