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모-자녀 관계치료의 역사
20세기 초 Freud의 5세 남아 치료과정에서 놀이세션에 아버지를
교육시킴으로써 성공적으로 부모를 치료과정에 개입함.
1949년 초 Dorothy Baruch는 Axline의 놀이치료 세션을 마치고
난 뒤에 가정에서 실시하는 놀이치료 세션 모델을 계획함.
1957년 Natalie Fuchs 는 가정에서 실시하는 놀이세션의 극적인
효과를 실례로 보고함.
1959년 Moustakas는 부모-자녀 사이의 특별 놀이치료 형태의
놀이 세션에 대해 자세히 설명함.
Beranard Guerney(1964)에 의해 학문적으로 정리되고 개발됨
1. 역사
2. 부모-자녀 관계 놀이치료의 이론적 기초
2. 이론적 기초
Karl Logers(1942)가 개발한 비지시적인 치료->
1951년 비지시적 내담자 중심 치료로 발전된 아동중심
놀이치료에 이론적 기초를 둠.
Axline(1947)이 로저스의 이론을 놀이치료에 성공적으로
적용.
아동중심 놀이치료의 개념과 기술을 부모-자녀 관계에서
놀이치료자-아동 사이의 관계와 유사하게 적용.
인간중심 접근은 근본적으로 존재의 한 방법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내는 태도와 행동에서 존재의 표현방법을 찾는 것이다.
이 접근은 단순한 하나의 기법이나 방법이 아니라 기본 철학이다.
이 찰학이 살아 있을 때 인간으로서 그/그녀가 지니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개발하도록 도와줄 수 있다. 또한 이 철학이 살아 있을 때
다른 사람을 건설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자극을 줄 수 있다.
- Rogers(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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