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작품 한국영화 21세기 멜로 작품들
■오! 수정 (2000)
■번지 점프를하다 (2001)
-고등학교 국어교사 서인우(이병헌).
17년전 첫 눈에 반한 여자, 첫사랑. 군입대를 앞두고 죽음을 맞은 그녀(이은주)를 잊지 못한다. 그녀의 습관과 그녀의 이야기를 하는 제자에게 첫사랑을 느낀다.
(“몇번을 죽고 다시 태어난대도, 결국 진정한 사랑은 단 한 번 뿐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는 심장을 지녔기 때문이라죠. 인생의 절벽 아래로 뛰어내린대도, 그 아래는, 끝이 아닐 거라고, 당신이 말했었습니다. 다시 만나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을 사랑합니다...” - 2001년, 서인우) 첫사랑의 죽음 그 이후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도 여전히
인우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는 사랑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파이란 (2001)
-“세상은 날 삼류라 하고, 이 여자는 날 사랑이라 한다.”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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