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를 살려 내는 인간 글짓기

 1  인류를 살려 내는 인간 글짓기-1
 2  인류를 살려 내는 인간 글짓기-2
 3  인류를 살려 내는 인간 글짓기-3
 4  인류를 살려 내는 인간 글짓기-4
 5  인류를 살려 내는 인간 글짓기-5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인류를 살려 내는 인간 글짓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서기 2224년 사람들은 과학과 기술의 발달로 편리한 삶을 누리게 된다. 그러나 한국 연구소에는 쉬는 날이 없었다. 한국연구소 JIS팀장 오진희박사는 세계에서 알아줄만큼 뛰어난 과학 기술을 가지고 있는 팀장이다. 그가 좋아하는 것은 로봇을 만드는 것이였다. 그는 로봇을 만들면 다른 일보다 로봇을 중요시 여기기 때문에 다른일은 손에 들어오지도 않을정도이다. 그녀에게는 남편과 아들 3명과 딸하나가 있엇는대 아들 2명은 입양아였다. 그녀는 아이들을 좋아한다. 그래서 그녀는 길거리에 가다가 아이들을 보면은 사탕을 하나씩 주고는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박사는 길을가다가 고장난 로봇을 발견하게 되었는대 그로봇을 보자 박사는 영감이 떠올랐다. 그래서 집으로 뛰어간 박사는 재료들을 모아서 무엇을 만들고 있엇다. 1시간.. 2시간.. 3시간이 흘러갔다. 박사는 땀을 흘려가면서 무언가를 만들었는대 모습이 모니터 정도의 크기 였다. 오진희박사는 만들걸 연구소 창고에 꼭꼭숨겨두었다. 그러던 어느날....
조수: 박사님 전화왔습니다. 국가비밀국이라고 하는대요?
오진희박사 : (흠칫놀라며) 국가비밀국??? 연결시켜
오진희박사는 국가 비밀국과 통화를 하였다. 통화를 한 오진희 박사는 약간 당황 한듯 눈의초점이 흐려졌다. 그녀는 갑자기 당황한듯 창고에두었던 그로봇을 박스안에 넣었다. 그러고는 창고에서 나와서 사무실로 갔다. 오진희박사는 점점 깊은 생각속에 빠져들었다. 생각한지 몇시간이 흐르자 그녀의조수가 나타나서 손님이 왔다고했다. 그래서 그녀는 들어오라고 흔쾌히 받아들였다. 들어온남자는 검은색 망토를 두르고 마스크와 그의눈에는 선글라스를 끼고 들어왔다. 그녀는 뭔가 꺼름직 했다. 그러더니 갑자기 그녀의 눈앞에다가 신분증 같은걸 보여줬다. 그신분증에는 국가 비밀국 ICS 라는 것과 이름이 안적혀있었다. 보여주고나서 그 국가비밀국요원이 갑자기 나가버렸다. 오진희박사는 뭔가 이상했다. 그래서 슬금 슬금 국가비밀국요원이 눈치를 채지 못하게 따라 나갔다. 그런데 국가비밀국 요원이 발걸음이 점점 빨라지기 시작했다. 오진희박사가 따라오는걸 알았을까?. 국가비밀국 요원이 갑자기 발걸음이 멈췄다. 그녀는 갑자기 신장이 멎는줄 알았다. 국가비밀국요원의 바로앞에 문이 있엇는대 그문앞에는 창고 라는 문구가 써있었다. 그녀는 자기가 만든 로봇을 가져갈까봐 조마조마 했다. 그요원은 창고안으로 들어갔다. 10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나자 안나왔다. 그래서 그녀는 창고 앞으로 다가갔다.
“까약~!”
오진희박사는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자기가만든 로봇이 사라진것이다. 그녀가본것은 그게아니였다 창문이 열려 있었다. 오진희박사는 남편에게 황급히 연락을 취했다. 그녀의남편도 국가비밀요원이기 때문이였다. 그런데 1분이 지나도 받지를 않자, 그녀는 점점 초초해져만 갔다.
그래서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온 오진희 박사는 책상에 앉아서 오늘 겪은 일을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역시 어제 전화를 거부했던 탓일까? 어제 전화에서 국가비밀국이 오진희박사에게 비밀병기를 만들라고 전화가 왔었다. 그런대 그전화를 받고 오진희박사는 당당히 거부를 했다. 이 비밀병기를 건네주면 지구 전체가 망할수 있기 때문이였던것이다. 그래서 그녀는 만들기 싫다고하였는데 결국 국가비밀요원이 회사에 들어와서 가져간게 비밀병기였다. 이비밀병기는 OMAG-3 였다. 이 비밀병기의 화력은 예전에 일본이 가미가제부대로 진주만을 폭격했을때 미국이 일본에게 쏜 폭탄의 위력의 2만 배 였다. 한마디로 지구를 한번에 폭파 시킬수 있는 그런 강력한 병기였는데 그녀는 이런걸 3시간 만에 만들어낸다. 한마디로 오진희 박사의 두뇌는 아인슈타인 못지 않은 것이였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폭탄을 지닌 비밀병기를 국가비밀국이 가져갔으니 이세상 멸종은 이제 얼마남지 않은것 같았다. 그래서 그녀는 일을 마친뒤에 국가비밀국에 찾아갔다. 그녀가 국가비밀국에 처음으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그녀는 약간 두려웠기도 했지만, 오진희박사가 그런 비밀병기를 만들었기 때문에 나혼자 사는것보다 더많은 인류를 죽이지 않기 위해서 찾아간 것이었다. 국가비밀국에는 최첨단 비밀 시스템이 설치 돼어 있어서 함부로 접근을 하지 못하게 되어있다. 그녀는 일단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말을 하여서 힘들게 국가 비밀 국에는 들어가기는 하였다. 들어가보니 거기에는 박에서는 보이지않은 유리를 사용하여 비밀 스럽게 만들었다. 오진희박사는 얼른 비밀 병기를 막으려고 최고봉인 김이혁 이란 국가비밀사무총장을 만나기로 하였다. 하지만 김이혁 이라는 국가 비밀 사무총장은 오늘 외국에 잠시 나갈 일이 있어서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오진희 박사는 이대로돌아가면 인류가 멸망할지도 몰라서 남편을 찾아갔다. 다행히 남편은 그안에 있었다. 그래서 남편에게 물었다.
“재인씨. 어제 제 사무실에 국가비밀 요원이라는 사람이 들어와서 제 로봇을 가져갔어요, 당신은 알꺼 아니에요. 왜가져 간거죠? ”
이재인은 끝끝내 말을 안하다가 겨우 말을 열었다.
“지금 일본이 우리에게 전쟁을 선포 하였어, 그래서 비밀병기가 필요했지만 당신이 우리국가비밀국에게 거절을 해서 어쩔수박에 없었어”
“ 그러면 지금 비밀 병기는 어디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