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모던타임스와 소설 생쥐와 인간 비평 및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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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 모던타임스와 소설 생쥐와 인간 비평 및 비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마지막 한 순간의 방아쇠를 당기지 않았다면 생길 이야기에 대해 생각해 본다. 그 순간 조지가 레니의 삶을 끝마치게 하지 않았더라면 세 가지 길이 나온다. 하나는 조지가 레니를 데리고 다시 그 노동의 장으로 가거나 다른 하나는 다른 삶을 향해 달려가는 것 또다른 하나는 레니를 살해하지 않고 각자 헤어지는 것. 내가만약 조지라면 그때 어떻게 행동했을까? 안타깝게도 나는 레니를 다른 노동고용주에게 팔 것 같다. 돈, 안 받을 수 도 있다. 그냥 넘겨주는 것일 수도 있다. 레니로 인해 나의 인생의 걸림돌이 생긴 거니까.
노동고용주에게 팔려진 레니에게 이렇게 편지를 쓴다.
“레니, 잘 지내고는 있니? 내가 너와 함께 한 행복한 약속 못 지켜서 미안하다. 나의 미안하다는 말에는 너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나의 미약한 예측도 포함된다는 걸 너도 알아야 해. 왜 그런지 알겠지?
내가 나중에 너를 다시 보게 된다면 ‘모던타임즈’ 라는 영화를 꼭 보여주고 싶다. 이 영화의 주인공을 보면 꼭 우리를 보는 것같아. 우리처럼 공장의 한 기계처럼 일하고 삶의 위기를 얼마나 많이 겪게 되는지 몰라. 그런데 ‘찰리 채플린’ 이라는 사람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가 무엇일까 생각해봤어 그건 바로 ‘포기하지 않는 희망, 희망을 위한 노력’ 이야.
이 말을 하고나니 왠지 섬뜩하다. 저번에 레니 니가 죄를 짓고, 도망친 적 있었지? 그때 나는 너를 죽이려고 했었어. 한손에는 총을 들고 있었지. 내가 그런 생각을 한 것 지금 너무 후회가 되고 정말 미안하다. 사랑한다, 레니야. 우리의 희망을 위해 다시한번 찰리 아저씨처럼 살아가보자.
1. 감독 소개 - 찰리 채플린 / 작가 소개 - 존 스타인벡
영국의 희극배우·영화감독·제작자. 1914년 첫 영화를 발표한 이래 《황금광 시대》,《모던 타임스》, 《위대한 독재자》등 무성영화와 유성영화를 넘나들며 위대한 대작을 만들어냈다. 콧수염과 모닝코트 등의 이미지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1975년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아 직위를 받았다. 한편 생쥐와 인간의 저자인 존 스타인 백은 《불만의 겨울》, 《두 친구》. 《에덴의 동쪽》 등 대부분 사회현실에 관한 책을 썼다.
2. 배우와 그 연기 / 등장인물들의 성격과 행동
감독이자 배우인 찰리 채플린은 보통 사람들은 할 수 없는 사실적인 행동을 연기로 아주 자연스럽게 만들어 낸다. 어쩌면 세상에 하나뿐인 그 사람만의 재능이라고 해도 되겠다. 그와 비슷하게도 소설의 레니는 보통 사람과 다른 행동과 성격을 가진다. 찰리 채플린이 만들어낸 영화의 주인공이 그의 능력과 캐릭터가 같기 때문에 쉽게 촬영할 수 있지만, 만약 생쥐와 인간이 영화로 만들어 진다면 그에 맞는 배우를 고르는데 아주많은 시간과 돈이 들 것이다.
3. 줄거리
(영화)공장에 하나의 도구 같은 주인공은 산업사회의 급진적인 발전 속에 가난하고, 배고픔을 앓게 되며 한 여자를 만났으나 그로인해서도 사회 속에서 갈등이 많이 생겼다. 그러나 그 둘은 그러한 현실에서 벗어나 행복을 위해 도망치다가 도시를 떠났다. (소설)그와 반대로 레니와 조지는 일할 농장을 찾아갔으나 그곳에서 생긴 문제 때문에 레니는 나중에 조지의 손에 죽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