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독후감4
책을 읽고 나는 후기에 이렇게 적어 놓았다.
“내영혼은 파란색일까?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에서 사랑, 핵심, 영혼이 나의 심금을 울리는 단어들이었다. 나의 삶을 성찰하며 앞으로의 삶을 계획한다.”라고....
이제부터는 책을 읽고 짧지만 소감을 적어 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이 책의 주제는 ‘인생의 의미’이었다.
“생명이 사그라지는 나를 천천히 참을성 있게 연구하시오.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시오. 그리고 나와 더불어 죽음을 배우시오.”(p. 40)
“그는 ‘죽어간다’라는 말이 ‘쓸모없다’라는 말과 동의어가 아님을 증명하려고 노력했다.“ (p.42)
모리교수가 매일 죽음의 그림자를 껴안고 살아가는 삶에 대한 단상을 써 내려갔다.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있음을 인정하라“, ”과거를 부인하거나 버리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타인을 용서하는 법을 배워라“, ”너무 늦어서 어떤 일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마라“(p. 51)
"무엇보다 우리문화는 사람들에게 행복감을 느끼지 못하도록 하네. 우린 거짓된 진리를 가르치고 있어. 그러니 스스로 제대로 된 문화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면 그것을 굳이 따르려고 애쓰지 말게. 그것보다는 자신만의 문화를 창조해야 해.“(p. 71)
"인생을 의미있게 보내려면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살아야 하네. 자기가 속한 공동체에 봉사하고 자신에게 생의 의미와 목적을 주는 일을 창조하는 것에 헌신해야 하네“(p.8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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