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ILove You 감상문5
배우분들께서는 남자역은 정수한 , 전재홍 분들께서 , 여자역은 김영주 , 이민아 분들께서 자신의 이미지를 살리셔서 배역을 맡으시고 연기를 하셨다.
I Love You 는 2개의 막으로 나누어서 각 막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고 사랑하면서 세월이 넘어감에 따라 변함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처음부분 , 1막 1장 프롤로그에서 조명이 다꺼지고 배우분들께서 로브를 입으시고 한분한분 노래를 하시면서 조명이 밝혀지면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나타내면서 등장하셨다. 등장을 하시면서 2층 나오시는 곳에서 각자 배역에 맞춰서 몸단장, 화장 을 하시고 기억에 잘남지않지만 노래 내용으로 이 뮤지컬 내용은 남녀의 연예 내용이라고 추측이 되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몇 부분 있었는데 먼저 1막 4장에 ‘여자는 내숭 ,남자는 뻥‘ 이라는 부분이다 . 두 테이블로 각각 남녀 한분씩 파트너로 전재홍 배우분은 남자의 군대이야기 , 정수한 배우분들께서는 승마로 소개팅할때의 이야기를 주제로 말하고 있는다.
이러한 남자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고 여자들은 호응을 해주지만 속으로는 짜증난다는 식 으로 말하고 남자들은 의기양양하며 더욱 뻥을 치며 말을 한다. 이 부분에서 많은 분들께서 공감이 되는 내용을 주제로 삼아서 소재를 적절히 정한 것 같다.
2막 2장 ‘애를 키우다 보니 ’에서 결혼을 하여 아이를 낳은 한 가정(정수한,이민아)에 친구(전재홍)가 놀러와서 같이 이야기를 하는 내용인데 놀러온 친구는 예전에 친구 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니까 변하였다고 말하고 결혼을 한 친구는 그 이전에 삶은 완벽한 삶이 아니었다고 솔로인 친구에게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것 을 권하는 내용이다.
이 부분에서 전재홍 배우분께서 인형을 사오자 부부역활을 맡은 정수한 이민아 배우분들께서 우리 아이에게 좋은지 어떤지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우리의 부모님께서 저렇게 조심조심 하셨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아이가 깬거같다고 이민아 배우께서 빠르게 다급해하는 표정으로 아이방으로 가는 연기가 기억에 남았다.
또 배우분들께서 뮤지컬 중간중간에 공감되는 사항, 웃기는 사항을 더욱 부각 시켜서 관람객 들이 더욱 관심있게 보게 하고 참여를 하게 하여 흥미있게 진행시켰다.
배우들의 연기력은 배우분들께서 모두 맡은바 역할에 최고였고 그중 전재홍 배우분께서 가장 잘하신것 같다. 몸짱vs얼짱 , 바보 스위치에서의 역할이 자신의 열등감이 심하고 적극적이지 못한 모습이었는데 그 역할이 나의 성격과 비슷하다면 비슷하고 같다면 같을수 있을 정도로 많이 똑같아서 내가 아는 나의 모습을 거울로 보는듯하게 역할을 하셨기 때문이다. 모두 연기를 잘하셔서 누가 최고인지를 가릴수 없지만 김영주 배우분께서는 극중 중간중간 웃음코드와 당당함으로 관객들의 주목을 끌으셧다.
만약 저분들처럼 내가 많은 노력을 하여서 무대에 선다고 해도 2시간분량의 대본을 외움과 표정과 몸짓 연기를 비슷하게 하기도 힘들정도로 나에게는 무리인 것 같다.
뮤지컬을 처음보아서 인지 많은 것의 어색함과 이상함을 느꼈고 , 1시간 40분이라는 짧으면 짧을수도 있고 , 길면 길은 시간 동안 한자리에 앉아서 살짝 위를 보고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자세가 편해져서 졸음이 오고 자세히 뮤지컬에 대해 알아가지 못하여서 대강적인 내용과 배우들의 연기력 을 세심하게 살펴보기는 힘들었다. 미래에 또 언제 뮤지컬이나 공연 을 보러 갈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에서는 내용이나 줄거리 등을 알아가면 이번과는 다르게 전체적으로 무대를 볼 수 있고 더욱 쉽게 이해를 할수있음과 더욱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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