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의 법칙 감상문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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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파킨슨의 법칙 감상문6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노스코트 파킨슨은 영국의 역사학자이면서 동시에 경제학자이다. 파킨슨의 법칙은 통계학적 수치와 냉소적인 문체를 동원해 거대 정부를 비판했다.
파킨슨의 법칙은 부하배증의 법칙과 업무 배증의 법칙으로 구성 되어있다. 이 법칙은 한마디로 관리의 수는 업무량과 아무 관계없다 라 할 수 있다. 전체 공무원의 수의 증가는 파킨슨의 법칙의 지배를 받으며, 그 수는 업무량이 늘어나거나 줄어 들거나, 혹은 업무가 아예없어 져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이에 동기가 되는 두가지 요인에 대해 말하면 첫째는 관리는 부하직원을 늘리려 하는 반면 경쟁자가 늘어나는 것은 바라지 않는다. 둘째는 관리는 서로를 위해 일거리를 만들어내는 경향이 있다.
파킨슨의 법칙은 경험적이고 과학적인 근거가 제시 되어있다. 책을 읽다 보면 표와 식으로 한눈에 알아 볼수 있다. 하지만 파킨슨의 법칙은 전쟁이나 경제 폭락 등 국가 비상시에는 행정 업무의 증가가 관리의 수의 증가를 수반한다는 사실을 설명할 수 없다.
그리고 내 생각에는 파킨슨의 법칙은 그 당시 퇴페하고 안이한 행동을 한 영국 공무원들에게 세금을 내는 한 국민으로서 비판을 하기위해 만들지 않았나 싶다. 파킨슨의 법칙을 읽다 보면 공무원들이 다 일도 하지 않고 놀면서 국민의 세금을 떼어 먹는 사람이란 생각을 들게 한다. 그 당시 영국 공무원들은 계급사회가 서서히 사라지는 시대라고 해도 뿌리깊은 계급사회는 쉽사리 없어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 결과 공무원의 대부분은 중산층에서 했을 것이고, 자신들의 능력을 개발하지 않아도 공무원을 쉽게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국민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을 것이다.
현대의 공무원들은 그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 자기개발을 중시하여 뽑는 추세이다.
파킨슨의 법칙을 읽다 보면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다.
어찌 생각하면 정말 맞는 말이구나 라고 생각이 든다. 내가 제일 유심히 보았던 부분은 핵심인물 가려내기 부분이다. 처음 시작에 중요 인물은 파티 시작 45분후 등장한다. 라고 말한다. 나는 칵테일 파티 라는 곳에 가보지 못했지만, 영화나 소설속에서 간접적으로 나마 느껴보았을 뿐이다. 하지만 그 영화나 소설속에 내용을 생각해보면 정말 중요한 인물은 조금 늦게 나온다 라는걸 생각 해낼수 있었다. 그리고 심장이 신체의 왼쪽에 있다는 생물학적 근거로 시계방향으로 움직인다 라는 주장을 펼친다. 조금 황당하지만 이 것도 생각해보면 정말 그렇다. 나 역시도 많은 사람이 있는 곳에 중앙은 피하게 된다. 파킨슨의 법칙을 읽다보면 상식의 선을 넘어 새로운 지식을 얻게된다. 어찌 보면 파킨슨은 매우 순수한 사람이고, 장난을 좋아하는 그런 사람일 것이라 생각되 읽으면서 간간히 웃음을 참지 못했다.
파킨슨의 법칙은 책이름만 딱딱했을뿐 책내용은 유머러스가 가득한 책이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