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신호면 선다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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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붉은 신호면 선다 독후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장원 교수님의 권유로 “붉은 신호면 선다”라는 책을 읽고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이 책의 저자 이헌조씨는 LG전자의 CEO를 지내면서 경영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습니다.
“붉은 신호면 선다”에는 ‘논어와 철학 있는 경영’ ‘삶과 경영의 현장에서’ ‘참경영자의 길’ 등 총 3부로 이뤄져 있습니다.
1부에서는 논어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시대의 리더십과 경영자론을 말하고 있습니다.
즉, 급변하고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기업 경영자는 확고한 철학을 바탕으로
기본에 충실한 경영을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소인과 군자. “군자는 옳고 그른 것에 민감하고 소인은 이해타산에 민감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날 선거에서 투표를 할때 옳고 그른 것을 알고 올게 행세하는 군자같은 사람을 뽑으면 나라의 경영이 잘될 것입니다.
동서간의 대립이 극심한 이때에 누가 먼저 상대를 용서하고 포용하는 첫 시동을 건다면 바람을 불도록 하는 위대한 지도자 일 것입니다.
지도자는 모름지기 가치의 선후경중을 가려서 국민의 참된 믿음을 정당한 방법으로 쌓아올려야 국민이 따르고 튼튼한 정치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현대의 복잡한 사회구조 속에 살면서 까다로운 논리적 사고를 하고 또 정서도 굴절되어 매우 엉클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하고 평범한 것에는 수긍도 감동도 하려 들지 않고 이상하게도 평범한 이치를 실천해 보려면 참으로 힘들어집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유익한 일을 무엇인가 해내려면 오히려 평범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너나 할 것 없이 우리는 선지의 어깨 힘, 선행의 어깨 힘을 뺄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6.25사변 이후 우리나라 살림살이는 참으로 비참했었습니다. 하지만 고생고생 끝에 서울에서 올림픽을 열만큼 살게 되고 민주화가 진행되면서 소비성향이 폭발적으로 증가되더니 한사람 국민소득이 만 불도 채 못 되는 살림살이가 하루아침에 박살이 나고 말았습니다. 벼락부자의 오만이 드러나고 만 것입니다. 여기서 공자는 “가난하면서도 낙이 있고 부가 있으면서도 지킬 것을 지키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군자는 비전을 걱정할 뿐 가난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지도자란 사람들은 부정과 불의와 부패가 끊기지 않고 줄줄이 언론에 드러나고 있어 듣기도 보기도 민망할 지경입니다. 공동체의 비전과 미래를 대변 하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의 사리사욕, 즉 먹는 것만을 도모하는, 지도자가 못될 위인들을 우리 손으로 뽑았습니다. 지도자가 될만한 사람. 곧은 사람을 택하면 국민이 따른다고 합니다.